박현주의 인도 승부수…미래에셋증권, 4800억에 인도 증권사 쉐어칸 인수
미래에셋증권이 인도 시장 선점을 위해 현지 증권사를 4800억원에 품었다. 미래에셋증권은 12일 인도 현지 증권사 쉐어칸(Sharekhan Limited)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 자본시장에...
2023-1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한끼에서 청년들과 소통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행사를 통해 청년들과 소통했다.열정적인 태도와 기본기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11일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국민...
2023-12-1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초등생 80여 명과 ‘청소년 비전프로젝트 캠프’ 실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난 25일 초등학생 80여 명과 ‘미래에셋 청소년 비전프로젝트 캠프’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청소년 비전프로젝트는 아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I...
2023-11-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의 의자는 누구나 앉을 수 있다'…박현주, 제2 성장스토리 점화 [미래에셋 세대교체]
"미래에셋의 의자는 누구나 앉을 수 있다." 미래에셋그룹 2기 전문경영인 체제 개막은 차세대 리더에 힘을 실어온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의 '의자론'에 부합하는 인사로 꼽히고 있다.박 회장은 회사에 기여한 이들에 ...
2023-10-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 등 50대 부회장단 전진배치…박현주 "세대교체로 향후 10년이상 준비" [미래에셋 세대교체]
박현주 회장의 '과감한 세대교체' 단행으로 미래에셋 2기 전문 경영인 체제 막이 올랐다. 그룹 내 '2인자'였던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등 창업 멤버들이 모두 용퇴하고, 증권, 운용, 생명에서 50대 6명 부회장이 ...
2023-10-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단일 체제 구축 속 미래 10년 대비… ‘세대교체’ 인사 단행
미래에셋그룹이 다시 박현주 회장 단일 체제 구축에 나서며 향후 10년을 대비한 세대교체까지 나섰다. 2021년 10월 미래에셋그룹이 탄생한 이래 처음으로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회장’ 자리까지 오른 최현만 미래에...
2023-10-23 월요일 | 전한신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9기 해외교환 장학생 250명 선발 장학증서 수여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50명의 제29기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20일 진행했다. 해외교환 장학 프로그램은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인재를 중시하자’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인재들의...
2023-07-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9기 해외 교환 장학생 250명 선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제29기 해외 교환 장학생 250명을 선발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6월 27일 올해 가을학기 파견 예정인 제29기 해외 교환 장학생 250명에 대한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3-07-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3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누적액 298억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3년 연속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2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
2023-04-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뚝심의 박현주, 미래에셋 해외진출 20년…도전 DNA로 영토확장
“미래에셋 혁신들은 처음에는 낯설었고, 다음에는 인정받고, 결국에는 상식이 되었습니다.”미래에셋그룹의 투자철학은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이 창립 20주년 기념식 당시 말한 도전과 혁신 DNA 키워드에서 잘 드러난...
2023-02-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용성 신임 이사장 취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장용성 전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옛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이사장이 재단의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장용성 신임 이사장은 2015년 5월부터 2021년 5월까지는 한국금융소비...
2022-07-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창립 25주년…박현주 회장 "성장 스토리 계속 돼야"
"앞으로도 미래에셋의 성장 스토리는 계속돼야 합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1일 미래에셋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이같이 성장을 키워드로 삼았다.어려운 시장 상황을 고려해...
2022-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7기 해외 교환 장학생 모집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사장 정운찬)이 6일 올해 가을학기 파견 예정인 ‘제27기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은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2022-04-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2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2021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미래에셋그룹은 31일 박현주 회장이 올해 기부하는 배당금은 16억원으로 2010년부터 12년간 누적 기부액이 282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기...
2022-03-3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메타버스서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난 29일 제26기 해외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유튜브와 메타버스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특별강연을 비롯해...
2021-12-30 목요일 | 심예린 기자
신한은행, 임원 인사‧조직 개편… ‘박현주 부행장 등 차세대 경영진 선임’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중구 세종대로에 있는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경영진을 신규 선임하고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직무 전문성과 함께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탁월...
2021-12-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 ‘2021 대한민국 협상대상’ 수상
미래에셋은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7일 한국협상학회 주최로 열린 ‘2021 대한민국 협상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협상학회는 “박현주 회장이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는 도전정신과...
2021-12-21 화요일 | 심예린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1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2020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 26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는 배당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도 16억원의 배당금을 기...
2021-04-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회장 "자녀 금융교육, 노후준비에서 중요"
"우리나라가 금융교육이 부족합니다. 자녀 금융교육이 좋은 노후준비일 수 있습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9일 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서 공개된 노후준비 조언 투자미팅에서 "고령사회로 ...
2021-02-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회장 "지금 부동산 부자, 10년 후엔 아닐 수도"
"지금 부동산 부자가 10년 뒤에는 부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 리스크가 상당히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산배분을 하셔야 할 좋은 시기일 수 있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3일 미래에셋대우 유튜...
2021-02-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기자수첩] 투자대격변기 직접 등판한 박현주 회장
“가치주, 성장주 이렇게들 말하는데, 저는 혁신하는 기업, 안 하는 기업으로 나누어 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혁신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손해를 적게 보려면 ETF(상장지수펀드)를 사야 합니다. 종목이...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회장 "노후 대비하는 연금자산, 투자형 상품 비중 높여야"
"연금자산에서 투자형 상품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젊었을 때부터 시작하면 큰 돈 없이도 노후 준비를 해나갈 수 있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연금 운용에서 투자형 상품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1-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의 ETF 투자 전략 "테마형에 분산 투자하라"
"넓은(Broad) 인덱스와 주식 사이에 테마형 ETF(상장지수펀드)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ETF라도 하나만 사면 안되고, 여러 섹터로 분산해야 합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테마형 ETF의 분산투자를...
2021-01-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