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미래에셋그룹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이 16년 연속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했다.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16억원 기부하면서, 누적 기부액이 347억원을 기록했...
2026-04-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주가 뛰자 박현주 자산 5조 눈앞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연초 이후 세 배 가까이 치솟으며 증권업종 상승 랠리를 주도하는 가운데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자산이 5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주가 상승 효과는 임직원 보상으로도 이어지면서 ...
2026-02-26 목요일 | 김희일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AI 격변의 시대…혁신으로 금융의 판 바꿀 절호의 기회"
미래에셋의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이 AI(인공지능) 격변의 시대에 '제 2의 창업'에 준하는 전략으로 초격차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자산의 토큰화(Tokenization), AI 역량과 플랫폼의 결합, 그리고 이익의 재투...
2026-01-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회장 장남,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동
미래에셋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근무처를 미래에셋증권으로 옮긴다. 그동안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해왔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준범 씨는 2026년 1월부터 미래에...
2026-01-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막 올린 '국민성장펀드'···전략위 민간금융 사령탑에 '박현주' [국민성장펀드 출범]
“산업과 금융이 융합할 때, 국민성장펀드는 비로소 혁신기업이 가장 필요한 시점에 가장 효과적으로 자원을 공급하는 강력한 엔진이 될 수 있다”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핵심, 150조원 ...
2025-12-11 목요일 | 김성훈 기자
국민성장펀드 자문기구 공동위원장 맡은 박현주 회장…'창업 마중물' 지원사격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자문기구인 전략위원회 공동 사령탑을 맡았다. 금융과 산업의 민간 공동 자문위원장 중 한 역할이다. 미래에셋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을 지향하는 국내 대표 ...
2025-12-1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의석의 단상] 박현주의 상상, ‘3.0’으로 현실이 되다.
2013년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처럼 한국 금융권에서 오래도록 ‘불가능해 보이던 그림’을 현실로 만든 인물이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다. 그의 숙원이던 ‘한국형 글로벌 IB’ 구상이 Mirae Ass...
2025-12-06 토요일 | 김의석 기자
[프로필] 박현주 신임 농협은행 부행장, 퇴직연금·자산관리 부문 강점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3일 박현주 NH농협은행 WM사업부장을 신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1969년생인 박 신임 부행장은 경기 수원여고와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에서 ...
2025-12-04 목요일 | 우한나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운용자산 10년 후 7000조원 기대…전통·디지털자산 융합 비즈니스 준비"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0년 후 미래에셋 운용자산 규모가 70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하고,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융합하는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그룹은 1일 서울 포시즌스호...
2025-10-0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글로벌 비즈니스 책무 공식화
미래에셋그룹의 창업주로 글로벌전략가(Global Strategy Officer, GSO)를 맡고 있는 박현주 회장이 책무구조도에 이름을 올렸다.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장기 방향성 수립 및 사업기회 발굴에 대한 책무를 공식 명시했다...
2025-09-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운용자산 '400조 시대' 개막…박현주 글로벌 전략 성장동력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외진출 22년 만에 총 운용자산 규모 400조원을 돌파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3년 홍콩법인을 설립하며 국내 운용사 최초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이래, 현재 미국·베트남·브라질·영국·인도...
2025-05-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5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누적 331억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4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된 박 회장의 기부는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331억원에 달한다.올해 기부금...
2025-04-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인도를 AI 혁신 허브로"…핵심전략은 ETF 혁신·AI 전환·사모시장 확대
미래에셋그룹 창업주로 글로벌전략가 GSO(Global Strategy Officer)인 박현주 회장이 "미래에셋 글로벌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인도를 AI(인공지능) 혁신 허브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인도 시장에서의 미래에셋...
2025-03-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인도 찾은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쉐어칸과 비전 선포…"인도법인 성공과 성장 함께 만들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미래에셋쉐어칸 인수 100일을 기념하며 "인도법인의 성공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미래에셋은 인도 금융 서비스 부문 역할을 확대하는 내용의 그룹 비전 선포식을 인도 뭄...
2025-03-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박현주, '킬러 ETF' 강조…"기존에 없던 혁신 상품 만들어야" [ETF 통신]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 GSO(Global Strategy Officer) 박현주 회장이 "기존에는 없던 시장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현지시간 ...
2025-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글로벌 선봉 미래에셋 박현주, AI 장착 투자자산운용 깃발 [AI가 자산관리 2.0 이끈다 (1)]
금융업에서 AI(인공지능) 혁신 대표 분야는 자산관리다. 은행, 증권, 카드는 로보어드바이저, AI 투자 서비스 등을 통해 자산관리 대중화에 힘을 싣고 있다. 보험도 보장분석 강화가 부각된다. 전반적인 연금시장 활...
2024-09-02 월요일 | 정선은, 전한신 기자
미래에셋증권, WM 독보적 1위 순항…약속지킨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증권이 자산관리(WM) 부문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중장기적 전망에서 WM 사업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미래에셋증권이 시장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금융투자업...
2024-07-09 화요일 | 이성규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AIB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 수상…“고객·사회에 더 큰 가치 제공할 것”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국제 경영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갖춘 국제경영학회(AIB)가 선정한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International Executive of the Year Award)’을 아시아 금융인 최초로 수상했다.4일 ...
2024-07-04 목요일 | 전한신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4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누적 315억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년 연속 배당금을 전액 기부했다.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3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박현주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
2024-03-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Global X, 신임 CEO에 '골드만삭스 출신' 라이언 오코너 선임…박현주 회장 "ETF 산업 확실한 선두주자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ETF(상장지수펀드) 운용 자회사 Global X(글로벌엑스)가 신임 대표이사로 골드만삭스 출신을 영입했다. 미래에셋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은 선도적 테마형 ETF에 큰 역할을 한 Global X를 ET...
2024-02-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미래에셋컨설팅 주식 25% 기부 약정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미래에셋컨설팅 주식을 25%까지 미래에셋희망재단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전문 경영인 체제를 약속한 박현주 회장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향후 과학기술 발전 등에 쓰일 수 있도록 할 ...
2024-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국제경영학회(AIB) 주관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 수상
미래에셋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이 국제경영학회(AIB) 주관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International Executive of the Year Award)을 받는다. 대한민국 기업인 가운데 역대 두 번째다.미래에셋그룹은 오는 2024년 7월...
2023-12-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