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금감원장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 이사회 결정 존중”
윤석헌 금감원장이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 결정 한 이사회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진행한 송년 오찬간담회에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과 관련한 지배...
2019-12-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조용병 2기 '혁신 신한' 예열…인적배치·사업계획 미래 조망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기 경영에서 혁신을 키워드로 삼고 인적배치와 사업구상을 밝히고 있다. '2020 스마트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가운데 앞으로 연임 임기 3년간 신뢰·개방성·혁신을 축으로 신한금융그룹...
2019-12-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 윤종규-신한 조용병, 주주환원 리딩경쟁
리딩금융그룹을 다투는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나란히 자사주 소각 카드를 통해 주주환원에 공을 들이고 있다. 그동안 금융그룹들은 주가관리 방법으로 자사주 매입에 힘을 실어왔는데 영구적인 배당 효과를 주...
2019-12-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0년 리딩금융 혈투 앞둔 조용병·윤종규, CEO인사 '변화'보다 '안정'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020년 리딩금융 혈투를 앞두고 진행한 인사에서 '변화'보다 '안정'을 택했다.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회장은 2기 경영, 윤종규 회장은 내년 연임 시험대에 오르...
2019-12-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기 안정 택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카드 임영진·오렌지 정문국 연임 성공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기 경영 인적배치에서 조직안정에 방점을 찍었다. 8명의 그룹 자회사 임기만료 CEO(최고경영자) 대상자 가운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과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등 7명이 연임됐다. ...
2019-12-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2019 대한민국 협상대상' 수상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19일 한국협상학회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협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지난 2년 간에 걸쳐 오렌지라이프와 아시아신탁 인수라는 2건의 큰 M&A(인수합병)을 성...
2019-12-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조용병 2기 인적배치 촉각…19일 자경위 예의주시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기 경영을 앞두고 어떤 인적배치를 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주요 자회사 CEO(최고경영자) 연임으로 조직 안정을 꾀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부사장·부행장...
2019-12-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은성수 "조용병 회장 재판 과정 언급 적절치 않아"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검찰 구형과 관련 "(제가) 재판과정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을 아꼈다. 은성수 위원장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전면...
2019-12-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검찰, 채용비리 혐의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징역 3년 구형
신한은행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 주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업무방해·남녀고용...
2019-12-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입직원 만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S.M.A.R.T하게 일하라"
"신입직원 때부터 스마트(S.M.A.R.T)하게 일하는 습관을 갈고 닦는다면 ‘일 잘하는 직원’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고, 향후 신한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것입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의 새내...
2019-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연임 성공한 조용병 회장…임영진 신한카드 사장도 임기 이어가나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되면서 사실상 회장 선임 작업이 마무리에 접어든 가운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
2019-12-1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연임 성공한 조용병 "신뢰받는 금융 되겠다…개방과 혁신"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경영키워드로 신뢰, 개방, 혁신을 꼽았다. 채용비리 의혹 관련 재판 결과에 대해서도 자숙하는 자세로 결과를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병 회장은 13일 지주 지배구조...
2019-12-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원점에서 다시 시작" 연임 성공한 조용병 회장은 누구
13일 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에서 만장일치 추천을 받아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회장은 직원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 '엉클조'로 불리면서 글로벌에서 제2 마더마켓을 공략하고 '관...
2019-12-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 성공…회추위, 단독후보 일치 추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회의를 열고 조용병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2019-12-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 성공…회추위, 단독후보 추천(1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13일 조용병 현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만우 회추위원장은 이날 오후 7명의 ...
2019-12-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결전의 날…조용병 "잘 설명하겠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3일 법률리스크 우려에 대해 "(회추위원들에게) 잘 설명하겠다"고 밝혔다.조용병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에서 차기 회장 후보 선정을 위한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
2019-12-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조용병 법률 리스크 결정 권한 신한금융 주주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용병 법률 리스크 관련해 결정 권한은 신한금융 주주에 있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한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후 기자와 만나 금감원이 신한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포토] 봉사활동 나선 조용병 회장…신한금융 그룹사 CEO 한자리에
신한금융그룹은 5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입양대기 아동을 위한 ‘밝은 미래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그룹...
2019-12-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조용병·진옥동·임영진·위성호·민정기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 확정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차기 금융지주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는 조용병 현 신한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현 신한은행장, 임영진 현 신한카드 사장, 위성호 전...
2019-12-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면담 “조용병 법적 리스크 우려”
금융감독원이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와 면담을 진행, 조용병 회장 법적리스크 우려를 전달했다.금감원은 4일 오후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와 면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와 관련된 법적...
2019-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회추위 개시한 신한금융지주…조용병 연임 무게
신한금융그룹이 차기 회장을 뽑는 절차에 착수했다. 속도감 있게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현직 조용병 회장이 연임할 지 여부에 금융권의 관심이 높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전날 회...
2019-11-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M&A·글로벌 리딩금융 굳혀
내년 3월 임기만료를 앞둔 조용병 신한금융회장은 지난 3년간 M&A, 글로벌 부분에서 두각을 보였다. 조용병 회장의 ‘2020 SMART PROJECT’ 승부수가 신한금융지주를 리딩금융으로 굳혔다는 평가다.금융권에 따르면,...
2019-1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2)] 신한금융 조용병, 2020 프로젝트 수확기 큰 틀 유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내년 ‘2020 스마트 프로젝트’ 마무리에 맞춰 자회사 CEO(최고경영자) 인사에서 성과 지향적 인사색깔을 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연말 연초 8곳 자회사 사장단 임기가 끝나는데 프로젝...
2019-11-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