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주총서 조용병 회장 연임 확정(속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조용병 회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 임기는 3년이다. ...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오늘(26일) 10시 주총…조용병 연임 여부 확정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여부가 26일 주주총회에서 표결로 결정된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10시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제1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후견인 도입… 각 계열사 CEO가 핵심기술 직접 관리 추진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그룹사 CEO들의 디지털 리더십을 강조하며 CEO가 핵심 기술의 후견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 것을 강조했다.신한금융은 23일 디지털 핵심기술을 각 그룹사 CEO들이 직접 관리하는...
2020-03-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국민연금, 신한 조용병·우리 손태승 사내이사 선임 반대
국민연금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을 반대하는 의결권을 행사키로 결정했다.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19일 기금운용본부의 의결권 행사 방향 요청에 따라 제...
2020-03-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코로나19 극복 긴급지원 점검회의…조용병 회장 "원신한 관점에서 만전"
신한금융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관련해 원신한(One Shinhan) 관점에서 위기 극복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일 조용병 회장과 주요 그룹사 CEO 및 경영진들이 참석한...
2020-03-0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신한 쉬어로즈' 3기 스타트…조용병 회장 "여성리더 성장의 장으로"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의 여성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inhan SHeroes)’ 3기 육성을 시작했다. 신한금융지주는 6일 신한 쉬어로즈(Shinhan SHeroes)’ 3기 67명을 선발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육성을...
2020-03-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은성수, 조용병 회장 판결 관련 "주주·이사회가 맞는 결정할 것"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2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1심 판결 선고와 관련해 "신한은행 주주와 이사회가 상황에 맞는 결정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은성수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
2020-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집행유예'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항소하겠다"
신한은행 채용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심 선고에 아쉬움을 나타내며 항소 의지를 밝혔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는 22일 신한은행장 재임 당시 업무방해 혐...
2020-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지배구조 불확실성 걷힌 신한금융…조용병 2기 본격 예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채용비리 혐의 관련한 1심 선고에서 법정구속을 면하면서 사실상 2기 경영 체제에 속도를 내게 됐다. 1심에서 검찰 구형보다 낮은 형량이 선고된 가운데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2020-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채용비리' 1심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신한은행의 신입행원 채용과정에 관여해 특혜를 제공한 의혹을 받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심에서 일부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법정구속을 피했다.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는 22일 조용병 ...
2020-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 채용비리 1심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1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은행 채용비리 의혹 관련해 법정구속을 피했다. 서울 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는 22일 오전 10시 신한은행 채용비리 1심 선고로 조용병 회장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
2020-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2일(오늘) 채용비리 혐의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 1심 선고
신한은행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1심 선고가 22일(오늘) 내려진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이날 오전 10시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등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조...
2020-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채용비리 1심·함영주·손태승 DLF 제재심 22일 운명의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손태승 우리은행장 겸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 22일이 운명의 날이 됐다. 조용병 회장은 채용비리 혐의 1심 선고가 함영주 부회장과 손태승 회장은 DLF 제재심...
2020-01-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조용병, AI 전진배치 일류신한 항해 닻올려
“AI(인공지능) 기반 사업화와 빅데이터 활용 같은 디지털 융·복합으로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자회사 CEO(최고경영자)가 한자리에 모인 최근 ‘2020 신한...
2020-01-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대체투자 힘싣는 조용병…신한금융, 미 KKR과 2억달러 글로벌 전용펀드 조성
"그룹의 대체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글로벌 대체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미국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펀드 조성...
2020-01-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회색코뿔소 오고 있다'…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R(경기침체), R(회복탄력성)로 극복하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R(Recession·경기침체)과 D(Deflation·디플레이션)라는 '회색 코뿔소'를 R(Resilience·회복탄력성)로 극복해야 한다고 경영진에 강조했다. 신한금융그룹은 1월 2~3일 양일간 경기...
2020-01-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임원들에 올해 리스크 ‘회색코뿔소’ 비유…“대처 잘해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임원들에게 올해 리스크를 '회색코뿔소'에 비유, 대처를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3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후 기자...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CEO 새해 첫날 바쁜 걸음…KB 윤종규 '현장경영' 신한 조용병 '경영포럼'
민간 금융그룹 수장들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날부터 바쁘게 경영 행보에 돌입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2일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을 마치고 새해 첫 행보로 KB국민은행과 KB손해보험의 콜센터...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일류신한' 원년…신뢰·개방성·혁신으로 도약"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2020년 신년사에서 "오늘날 신한은 대한민국 리딩 금융그룹으로 우뚝 섰지만 이제 단순한 1등이 아닌 일류(一流)라는 더 큰 이상(理想)을 추구해야 한다"며 "2020년은 '일류신한(一流...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2019 금융권 이슈④] 제재·법률 리스크에도 조용병·손태승 회장 연임
[편집자주] 2019년 금융권에서는 우리금융지주 출범부터 DLF 사태까지 다양한 사건들이 많았다. 특히 '2+1' 관행을 깨고 행장들이 연임되는 등 CEO 관련 이슈도 많았다. 2019년 한해를 달궜던 금융가 이슈들을 살펴본...
2019-12-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2기 신한금융 새해 경영포럼…리딩 전략 공유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새롭게 진용을 짠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2020년 리딩금융 전략을 공유할 방침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내년 1월 2~3일 이틀간 경기도 기흥 신한...
2019-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아듀 2019] 조용병-윤종규 혁신금융 리딩경쟁…신한 ‘퓨처스랩’ KB ‘리브M’
2019년 국내 금융그룹들은 혁신금융에 방점을 찍었다. 신한금융그룹은 스타트업을 키우는 해외기지로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신한퓨처스랩’을 세웠다. KB금융그룹은 올해 금융권 첫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
2019-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