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회장, 혁신기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박차…‘신한 Triple-K 프로젝트’ 확대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혁신성장 플랫폼을 구축하며 ‘트리플-K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전국 주요 도시에 구축 중인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합했으며, 스타트업 엑셀러레이...
2020-10-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조용병 회장, 디지털 플랫폼 구축 위한 회장 직속 ‘룬샷 조직’ 운영키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위해 회장 직속 ‘룬샷 조직’을 구성하기로 했다. 실행력 강화를 위한 워크샵이 오늘(7일)부터 본격 가동된다.신한금융은 지난 6일 신한은행 대회의실에서...
2020-10-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조용병 회장 "한국판뉴딜 선점하는 것이 신한에 더 큰 도약 기회 될 것"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새롭게 열리는 시장으로 한국판 뉴딜을 선점해 더 큰 도약의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은 7일 오전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N.E.O Projec...
2020-09-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① 신한금융그룹] 금융지주 ESG 경영 속도…조용병 회장 사회적 가치 측정
신한금융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반영한 사회책임경영에 힘을 싣고 있다. 국내 금융지주 중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 관련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만들었고, 은행과 지주에서 업계 최초로 각각 그린본드와 ...
2020-09-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로 미래 금융의 기준을 다시 세우자”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 프로세스, 조직과 개인의 평가 체계까지 디지털을 중심으로 완전히 바꿔 나가야 한다.”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1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그룹 창립 19주년 기념식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2020-09-0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최태원 주도 SOVAC 2020, 내달 1일 개막…정의선·최정우·조용병 축사
최태원 SK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회적 가치 축제 '소셜밸류커넥트(SOVAC) 2020'이 9월 한달 간 온라인으로 열린다.31일 SOVAC 사무국은 다음달 1일부터 24일까지 SOVAC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 등에서 사회문제...
2020-08-30 일요일 | 곽호룡 기자
조용병 "매주 수요일 스타트업 IR 기회"…신한퓨처스랩 '위클리 피치 데이' 실시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이 스타트업 IR(기업설명회)을 지원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퓨처스랩이 스타트업들의 원활한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위...
2020-08-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E.A.D. 신한” 조용병 회장, 디지털 전환 통해 ‘뉴노멀’ 이끈다
“디지털 전환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길이며, 리더들이 앞장서 크고 대담한 DT 목표를 설정하고 과감하게 도전해 나서야 한다.” 지난달 개최된 ‘하반기 신한경영포럼’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그...
2020-08-0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SK 최태원-신한 조용병이 지원하는 '임팩트 유니콘' 명단 발표
SK그룹은 '임팩트 유니콘' 공모전을 통해 소셜벤처 기업 연합체 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임팩트 유니콘'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모델을 가진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SK그...
2020-07-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조용병 회장 “디지털 전환 강력 추진해야…CEO 평가에 디지털 리더십 반영”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하반기 신한경영포럼’ 개최해 그룹 계열사 CEO 및 경영진들에게 “신한을 미래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디지털 전환을 강력하게 추진해야 한다”며, “디지털 리더십을 CEO·경영진 선임...
2020-07-3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예상 웃돈 KB-신한, 하반기 윤종규-조용병 진검승부
금융 빅2인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나란히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하반기 경쟁 구도에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신한의 경우 최근 신한카드-신한캐피탈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에 나섰...
2020-07-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한국판 뉴딜' 지원에 그룹사 역량 집중"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자고 그룹 CEO(최고경영자)들에게 강조했다. 조용병 회장은 23일 '그룹 CEO 긴급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의 역할을...
2020-07-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가Talk]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AI 챙기기
"실패가 없으면 어떻게 인공지능(AI)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겠습니까."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열 여섯번째 자회사인 신한AI를 '깜짝' 방문해 주목된다. 14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최근 서울 여...
2020-07-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2019 사회책임보고서' 발간…조용병 회장 "친환경·상생·신뢰 경영 추진"
신한금융그룹이 13일 신한금융의 사회책임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19 신한금융그룹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했다.올해로 열 다섯 번째 발간한 '2019 신한금융그룹 사회책임보고서'는 책임있는 성장, 사회적 동반...
2020-07-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포스트 코로나' 경영포럼 연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하반기 신한경영포럼을 주재한다. 신한금융그룹은 통상 매년 연초 한 차례 그룹전략회의를 열어왔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2020-07-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리더 글로벌이 가른다] 조용병표 ‘원신한’ 팀플레이…신한금융 글로벌 비즈 ‘리딩’
‘2기 경영’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그룹사가 결집한 GIB(그룹&글로벌 투자금융)·글로벌 매트릭스를 적극 가동하고 있다. ◇ 본점 전략-현지 실행 양날개 가동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사업...
2020-07-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디지털금융 선도 'Digilog 위원회' 신설…조용병 회장 진두지휘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의 주요 디지털 사업 아젠다를 논의하고 실행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로그(Digilog) 위원회’를 출범한다. 또 빅테크 혁신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의 통합 R&D(연구개발) 센터인 ‘SDII(Shinh...
2020-06-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자회사 인사권 넘긴 신한금융…조용병표 자율경영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를 제외하고 부사장·부행장까지 임원인사 모두 자회사 이사회로 넘겼다. 2기 경영에 나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자회사 CEO의 자율경영을 보장하고 성과책임도 강화하는...
2020-06-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조용병-김정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맞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글로벌 부문에서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상호협력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25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롯데호텔에서 대한민...
2020-05-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맞수열전-신한·KB금융지주] 조용병-윤종규, ‘포스트 M&A’ 성적 올리기 경쟁
‘금융 빅2’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의 ‘포스트 M&A(인수합병)’ 성적표에 관심이 집중된다. 나란히 보강한 생명보험을 비은행 수익처로 안착시켜야 하는 과제가 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0-05-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VS 윤종규, 보험으로 진검승부…신한-KB 리딩 다툼
보험업에서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의 리딩금융 경쟁이 본격화 된다. 두 대형 금융지주가 잇따라 생명보험을 인수해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보강하면서 진검 승부를 벌이게 됐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푸르덴셜생...
2020-04-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이사회 의장 박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3년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 신한금융지주 올해 이사회 의장으로는 박철 사외이사(전 한국은행 부총재)가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오전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위치한 본점에서 제1...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고객 신뢰 되찾도록 최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이 26일 최종 확정됐다.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장과 3조원 넘는 연간 순이익으로 금융지주 리딩을 지킨 점에서 '법률 리스크' 우려를 뚫고 2기 경영에 나서게 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