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차기회장 낙점 조용병 과제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9일 신한금융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에서 차기 신한금융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최종 추천된 조용병 현 신한은행장(사진)의 어깨는 무겁다. KB금융, 하나금융 등 경쟁사들이 저마다 몸집...
2017-01-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회추위, 차기회장에 "조용병 만장일치 결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현 신한은행장(사진)이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선정됐다.신한금융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는 19일 본사에서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개최하...
2017-01-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의 차기 회장은 대세 ‘조용병’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차기 회장이 결정됐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대세론을 이어가며 결국 회장 최종 후보 1인에 안착했다. ◇끝까지 각축, 조용병 행장 강점은 ‘안정’3명의 최종 후보는 최...
2017-01-1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임기만료 CEO 경영성과 평가] 조용병, 실적은 안정 기업 문화는 혁신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KEB하나·우리·수출입 은행장들이 일제히 3월에 임기가 만료된다. 이들이 임기 이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을 쏠린 가운데 한국금융신문은 이들이 CEO로 재임하는 동안 성과를 돌아보...
2017-01-1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 회장 후보 조용병·위성호·최방길 압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후보가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으로 압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1일 3차로 열린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2017-01-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정유년 조용병·이광구 닭띠 금융수장 뜨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이 차기 CEO 선임절차에 들어갔다. 신한금융지주는 한동우 회장의 뒤를 잇는 차기 회장을, 우리은행은 민영화 이후 첫 행장을 뽑는 과정에 있다. 두 회사 모두 ...
2017-01-10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 회장후보 조용병·위성호·강대석·최방길 압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후보가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4명으로 압축됐다.신한금융지주는 9일 2차...
2017-01-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2017년엔 혁신·공감·행복·동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사진 오른쪽)은 2일 2017년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혁신, 공감, 행복, 동행의 4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이날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임직원들이 참...
2017-01-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새로움 추구해야 지속성장"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조용병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본부장 및 본부부서장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본부장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날 ...
2016-10-1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신입행원에게 "글로벌 역량" 강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지난 19일 용인시 기흥구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입문연수중인 신입행원과 차과장 중심으로 구성된 오피니언 리더그룹 S-Force와 만남을 가졌다. 이날 조행장은 ...
2016-08-22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이광구, 베트남 금융시장 격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베트남 금융 시장을 두고 격돌한다. 평소 해외 시장에 큰 관심을 가졌던 두 은행장의 해외 전략이 베트남 시장을 무대로 서로 간 우위를 견줄 ...
2016-08-08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유연 근무제로 은행 변화 선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보수적인 은행 근무 형태에 틀을 깼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25일부터 국내 은행권 최초로 재택근무, 자율출퇴근제를 포함한 ‘스마트근무제’를 도입했다. 저금리 기조로 은...
2016-08-0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디지털 역량 기반 스마트 추진"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사진)은 "디지털 역량에 기반을 둔 신한만의 스마트를 추진해 가자"고 강조했다.신한은행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2016년 하반기 경영전...
2016-07-2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행장 "핀테크시대 '스마트' 대응 필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사진 가운데)이 하반기 경영방침을 이룰 방법론으로 기존 'G.P.S. Speed-up'에서 스마트(Smart)를 포함한 'G.P.S. Smart Speed-up'을 제시했다. 핀테크 시대에 스마트...
2016-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아시아금융벨트 주력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인도네시아 내(內) 제2의 신한은행 설립을 통해 아시아 금융벨트 구축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인수한 뱅크메트로익스프레스(BME, Bank Metro Express)의 명칭...
2016-05-1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행장 "구조조정 충당금 적립 필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사진)이 4일 기업 구조조정을 대비해 충당금을 더 쌓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차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머물며 기자간담회를 열어...
2016-05-06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광명동굴처럼 혁신 필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15일 조용병 은행장을 비롯해 임원·본부장 90여명이 경기도 광명시 소재 광명동굴을 방문했다. 광명동굴은 1912년 일제강점기에 개발된 광산으로 1972년 폐광 후 40년동안 버...
2016-04-18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 호남지역 기업 현장 방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16일 광주시 소재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조용병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지역 중소,중견기업고객 대표들을 초청해 ‘2016 국내외 경제전망’을 주제로 오찬 세미나를 실...
2016-03-16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리더가 탁월해야”…부서장 역할 강조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신한은행이 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연수원에서 조용병 은행장(사진)을 비롯해 임원, 본부장, 전국 부서장 등 약 1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
2016-02-01 월요일 | 김효원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신입행원과 만남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20일 경기도 기흥 연수원을 방문해 입문연수를 받고 있는 신입행원들을 격려하고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용병 행장은 은행생활 선배로서 지난 30여...
2016-01-2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신년사] 조용병 신한은행장 “2016년, 탁월함을 향한 새로운 도전”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사진)은 4일 신년사를 통해 ‘탁월함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올해의 전략목표로 정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리딩뱅크 위상을 굳건히 지켜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지역별 현장경영
조용병 신한은행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지방 소재 영업점과 중소기업들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조 행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전국 주요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체감경기를 ...
2015-06-03 수요일 | 김효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