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회장, ‘신한 2020 비전 공감’ 행사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10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조용병 회장과 함께 하는 신한 2020 비전 공감’ 행사를 열었다.조 회장은 취임 이후 그룹의 비전인 ‘World Class...
2017-07-1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4대 금융지주 회장 하반기 경영전략] 조용병, ‘원 신한’ 3각 편대 승부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에게 이번 하반기는 지난 3월 취임 이후 본격적인 역량을 펼칠 시기이다. 조 회장을 둘러싼 상황은 좋지 않다. 신한은행장 시절 업계 1위를 놓치지 않았던...
2017-07-10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윤종규, 임원겸직 역량 강화 닮은 꼴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27일 신(新)성장 동력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본시장, 글로벌, 디지털 3개 부문에서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그룹 내 겸직을 경쟁...
2017-06-2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회장, '원 신한' 전략 바탕 매트릭스 조직 신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카드 등 각 계열사 투자은행(IB) 부문과 글로벌 부문을 통합 관리하는 매트릭스 조직을 구성한다. 매트릭스 조직은 각 계열사별 사업부 조직을...
2017-06-23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회장, 해외 IR로 은행권 주가 1위 노린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유럽으로 해외 IR에 나섰다. 지난 5월 싱가포르와 베트남, 홍콩 등 아시아 방문에 이어 이번엔 유럽으로 출장길에 나선다. 조 회장은 이번 해외 IR에 많은 공...
2017-06-13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윤종규·조용병 디지털인재 양성 경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인재 양성에 손수 나섰다. 리딩 뱅크 자리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두 회사는 디지털 영역에서 다시금 경쟁을 시작했다....
2017-06-12 월요일 | 신윤철 기자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김용환·윤종규·조용병 등 금융권 수장 한 자리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김용환·윤종규·조용병 등 국내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23일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17한국금융미래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치의 변화’란 주제를 바...
2017-05-23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회장, 4차 산업혁명 대비 '디지털신한' 박차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중장기 성장전략으로 ‘디지털 신한’을 내세웠다. 4차 산업혁명 시기에 디지털 역량을 직원에게 장착시켜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복안에서다. 조 회장은 디지...
2017-04-26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윤종규 리딩금융 불꽃 경쟁 점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은행장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두 금융권 수장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국내 금융그룹 1등 타이틀에 대한 각자의 시...
2017-04-0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회장 “KB 좋은 경쟁자, 신한 사태 절차 필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임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KB는 좋은 경쟁자”라며 올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KB금융지주 및 각종 사안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건전한 경쟁으로 금융산업 지탱조 회...
2017-03-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 회장 “최종목표는 월드 클래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임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도전의 최종지향점으로 “월드 클래스 파이낸스 그룹”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27일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
2017-03-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 회장 뉴리더십으로 1등 수성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신임 회장이 지난 23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용병 전 신한은행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조 회장은 지난 1월...
2017-03-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회장 “저성장은 상수, 지속성장 시스템 갖춰야”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신임 회장이 23일 3시 본점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조 회장은 저성장은 이제 상수라며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했다. 이하 ...
2017-03-23 목요일 | 신윤철 기자
위성호 "조용병 회장과 관계 안 좋아진다면 내 탓"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위성호 행장은 그간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의 경쟁상대로 지속적으로 언급이 되었다. 특히 업계에서는 둘의 경영 스타일이 달라 앞으로 불협화음에 대한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 예상하는 경...
2017-03-07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행장, 신입행원에게 '현실 안주는 쇠락' 당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6일 경기도 기흥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을 방문해 입문연수를 받고 있는 신입행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조행장은 행원으로 입행하여 은행장이 되기까지 ...
2017-02-06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행장 "리딩뱅크 안주하면 쇠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리딩뱅크에 도취된 순간 쇠락의 길로 접어들 수 있다며 임직원에게 당부의 말을 경영전략회의에서 전했다. 신한은행은 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연수원에서 조...
2017-02-0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두 CEO에게 필요한 것 ‘조용병 내치, 이광구 외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신한지주 회장에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민선 1기 은행장으로 오르며 2017년을 시작했다. 57년 동갑내기 닭띠인 두 사람은 그간 충분한 경영능력을 보이며 금융권 수장...
2017-01-31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장 "'탁월한 신한' 목표 아래 도전 계속"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혼돈과 격랑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 '탁월한 신한'이라는 일관된 목표 아래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자."신한은행이 지난 21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한 ...
2017-01-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회장 낙점 조용병 "성장 위한 먹거리 찾기 고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내·외 환경이 불확실하고 어떻게 먹거리를 찾아야 할 지 고민하고 있다."신한금융은 20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전날 이사회 내 회장추천위원회(회추위)가 단독 후보로 추천한 조용병 ...
2017-01-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57 닭띠 조용병 회장 내정, 이광구도 힘받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오늘 임시이사회를 통해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조용병 신한은행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최종 후보 3인 중 가장 확률이 높아 대세였던 조용병 행장이 지...
2017-01-2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 임시 이사회, 조용병 회장 후보 확정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조용병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이날 조용병 회장 내정자는...
2017-01-2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지원역할 피력 위성호, 차기 신한은행장 급부상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조용병 후보가 추천된 가운데, 면접에서 '조용병 지원군'을 피력한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의 차기 신한은행장설이 힘을 받고 있다. 특히 위 사장이 면접에서 "조...
2017-01-1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