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신 남방 출장…인니·베트남·미얀마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동남아시아 3국 출장길에 나선다.신한금융지주 측은 26일 "조용병 회장이 이달 29일부터 5월 4일까지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조용병 회장은 앞서 지난해 11월...
2018-04-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그룹사 CEO와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 첫 삽
신한금융그룹은 17일 오전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북서울 꿈의 숲에서 ‘글로벌 원신한(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 대축제 시작을 알리는 북서울 꿈의 숲 장미정원 조성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
2018-04-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첫 중동 출장…'오일머니' 투자자 공략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첫 중동행으로 '오일머니' 투자자를 만난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을 방문하는 해외 출장에 나선다...
2018-03-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주총]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M&A 통해 글로컬라이제이션 확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아시아 리딩 금융그룹 도약을 위한 인수합병(M&A) 의지를 밝혔다.조용병 회장은 22일 서울 세종대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에서 "그룹의 성장 전략을 다각화...
2018-03-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자산운용’ 승부수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은행·증권·카드·보험·캐피탈·자산운용 등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머리를 맞댄 그룹 경영회의에서 고유자산 경쟁력 제고, 자본시장 강화 등을 주요하게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018-03-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조용병 몸집 불리기 경쟁...KB·신한 생보 인수 각축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가 ING생명 매각을 타진하면서 KB와 신한 등 주요 금융지주사가 매수 우선순위 대상으로 오르내리고 있다.KB금융과 신한금융이 상대적으로 덩치 큰 매물의 인수 여력이 있다고 여...
2018-03-0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윤종규, 글로벌에 1등 운명 걸다
#1.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11월 문재인 대통령 동남아시아 순방길에 금융지주 수장으로 유일하게 동행해 한국-인도네시아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다. 조 회장은 취임 후 두 달여 만에 곧바로 중국, 홍콩...
2018-02-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회장 독서 경영, 설연휴 키워드 '4차 산업혁명'
평소 다독(多讀)하는 것으로 알려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설 연휴에도 독서 경영을 이어간다.독서 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올해 "디지털 신한으로 신속한 전환"을 선언한 조용병 회장의 경영전략과 맞닿...
2018-02-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조용병, 자본시장 결투 점입가경
KB와 신한 두 은행지주 수장들이 자본시장 부문을 강화해 그룹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기 경영에 나선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과 2년차에 진입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연말 앞다퉈 ...
2018-0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그룹 경영리더 육성제도' 시행 선포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이 그룹의 핵심사업을 추진하고 신한문화를 계승·발전시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그룹 경영리더 육성제도' 시행을 선포했다.신한금융은 이달 중 자회사 별로 경영리더를 선발...
2018-01-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더 높은 시선…변화를 앞지르는 실행"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18년 경영슬로건을 '더 높은 시선(視線), 창도(創導)하는 신한'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용병 회장은 "위험과 기회가 혼재된 뷰카(VUCA)시...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변화VS안정' 조용병·위성호, 내주 신한 첫 임원인사
지난 3월 취임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연말로 첫 임원인사를 한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오는 2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임원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인사 ...
2017-12-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신입직원에 'B.E.S.T' 당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신입직원에 'B.E.S.T'(Basic, Ethics, Small, Try) 자세를 주문했다. 신한금융지주는 각 그룹사에서 채용한 신입직원 480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4박 5일간 경기...
2017-12-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윤종규, 취약 포트폴리오 M&A 경쟁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취약분야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기 위해 인수·합병(M&A)을 적극 추진할 뜻을 밝혔다. 은행업 실적 개선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비은행 부문 보강을 통해 리딩...
2017-12-0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조용병 회장, 글로벌 신한 DNA 성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글로벌(해외) 사업 부문의 순익 기여도를 높여가고 있다. 하반기 들어 글로벌 사업부문제 확대 개편을 단행하고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지난해 연간치 수준까지 올라섰다.신한금...
2017-11-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인도네시아 출장…문재인 대통령 아시아 순방 동행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8일 인도네시아 출장길에 오른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이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조용병 회장은 8일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APEC(아시아태...
2017-11-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위성호VS윤종규·허인 복식조 리딩금융 각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금융그룹의 지주 회장 연임과 내부출신 은행장 선임이 마무리되면서 신한금융그룹과의 치열한 1위 경쟁에 관심이 모인다. 지주 회장을 콘트롤타워로 주력 계열사인 은행의 수장이 손발...
2017-10-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미국 출장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다음달 13~1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합동 연차총회...
2017-09-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회장, ‘디지털 신한’ 인재로 키운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그룹의 디지털화(Digital Transformation)를 위한 인재개발과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금융공학 석사과정으로 현재 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제고...
2017-09-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롯데손보 인수 검토한 바 없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추진한 바 없다"고 밝혔다. 조용병 회장은 지난 1일 오후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창립기념 원신한 호프 데이...
2017-09-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회장 "Asia Leading 금융 위해 2020프로젝트 역량집중"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회장이 "신한금융 목표인 월드 클래스 파이낸셜 그룹을 향한 중기 지향점은 아시아 리딩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이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2020프로젝트에 전 임직원...
2017-09-0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조용병 "변동·불확실·복잡·모호 '뷰카시대' 유연 대응 절실" 강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뷰카(VUCA)'의 시대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4일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
2017-07-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등의 습관' 권한 조용병 회장의 독서경영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평소 다독(多讀)하는 것으로 알려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독서경영을 이어가고 있다.12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취임 이후 지난 4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
2017-07-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