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쉼표 찍고 조용병 'ESG 큰손'·손태승 '북미 투자자' 공략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하반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성이 높은 투자자가 포진한 영국과 북유럽에서 글로벌 세일즈를 이어간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상반기 비은행 인수합병(M&A) 성과와 하반...
2019-07-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윤종규, 하반기 ‘리딩금융’ 진검 승부
신한금융, KB금융이 상반기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하반기 조용병 회장과 윤종규 회장의 ‘리딩금융’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신한금융에 1등 금융그룹 자리를 내준 윤종규 회장이 조용병 회장을 바...
2019-07-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1000여명 몰려…조용병 회장 "스타트업 지원 계속"
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 10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렸다. 신한금융그룹은 12일부터 이틀간 을지로 소재 신한L타워에서 개최한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2019’가 이같이 성료했다고...
2019-07-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퓨쳐스랩 채용 박람회 온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스타트업 인재채용 지속 지원"
신한 퓨쳐스랩 채용 박람회에 온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스타트업 인재채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조용병 회장은 12일 신한L타워 22층에서 열린 '신한 퓨쳐스랩 채용 박람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
2019-07-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회장, ‘원신한’ 키잡고 사업지주 질주
신한금융그룹이 지주를 컨트롤타워로 계열사 인력이 사업부문 별로 결집한 매트릭스 조직 체제를 성숙시켜 나가고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올초 그룹사 CEO(최고경영자)가 참석한 경영포럼에서 “‘원(One...
2019-07-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장애청년드림팀' 발대식 개최…조용병 "도전 응원하고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장애청년드림팀’이 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전경련회관에서 발대식을 하고 대장정을 시작했다. ‘장애청년드림팀’이란 장애청년들이 국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2019-07-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엉클 조' 조용병의 멘토링…"글로벌 인재 되려면 D.N.A 갖춰야"
신한희망재단은 3일 베트남 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서 ‘도전하는 청년에게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조용병 이사장(겸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멘토링 In Vietnam’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2019-07-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2000억 출자 1조 벤처펀드 조성한다…"혁신성장 중소기업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2022년까지 2000억원을 출자해 총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신한금융그룹은 24일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와 상생·공존·...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회장, M&A로 신한 체질개선 ‘IB 퍼스트’ 가속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에 이어 아시아신탁까지 공격적인 인수합병(M&A)으로 그룹 비즈니스 외연을 확장해 왔다. 신한금융투자 증자를 결정하고 IB(투자금융),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부...
2019-06-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교육부와 맞손 장애학생 SW 교육…조용병 "'희망사회 프로젝트' 아낌없이 지원"
신한금융그룹 공익재단인 신한희망재단이 특수학교 장애학생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지원한다.조용병 신한희망재단 이사장(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1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우진학교에서 유은혜 부총...
2019-06-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희망재단 '독닙료리집' 오픈…조용병 "독립투사 한 끼, 헌신과 열정 떠올려"
신한금융그룹 신한희망재단이 19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거리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신 독립투사들이 당시 드셨던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독닙료리집’을 오픈...
2019-06-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회장, 'ESG 신한'으로 해외 큰손 잡기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그룹의 환경 비전인 ‘에코(ECO) 트랜스포메이션 2020’, 그룹 여성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eroes)’ 등을 적극 알리고 있다.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2019-06-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조용병의 점화…"퇴직연금 수익 안 나면 수수료 안 받는다"
신한금융그룹이 "퇴직연금 수익이 안 나면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다음달부터 우선 은행권 1위 사업자인 신한은행이 개인형 퇴직연금(IRP)에 한해 마이너스 수익률이 나면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신...
2019-06-1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00조 퇴직연금 쟁탈전…조용병 ‘점화’ 윤종규·김정태 ‘추격’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으로 촉발된 퇴직연금 시장 주도권 잡기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도 가세했다. 조용병, 윤종규 회장은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조직 재정비에 나서고 있으며...
2019-06-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스타트업-청년 일자리 매칭
신한금융그룹이 취업/창업 플랫폼 '신한두드림스페이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4일 건국대에서 ‘신한두드림스페이스’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학생들과 국내 유명 스타트업 관계자...
2019-06-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 조용병·KB 윤종규, 상반기 마무리 해외출장행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상반기 마무리, 하반기 영업을 앞두고 잇따라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전일(2일) 호주로 출국해 이번주 해외 IR(기업설명...
2019-06-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앞장"
신한금융그룹이 30일 서울 성동구 신한두드림스페이스에서 청년 창업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꿈(Dream)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과 취업의 기회를...
2019-05-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수익률 높여라…신한 조용병-KB 윤종규, 연금 컨트롤타워 신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00조원 규모 퇴직연금 시장에서 맞붙는다. 신한에 이어 KB가 금융그룹 차원에서 컨트롤타워를 신설하고 고객 수익률 끌어올리기를 최우선으로 꼽고 있다. KB금...
2019-05-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포토]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 나무심기 활동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4일 서울식물원에서 그룹사 CEO(최고경영자) 및 임직원 60여명과 ‘2019 글로벌 원신한(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단풍나무원 조성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신한...
2019-05-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혁신성장 역할 모색…최종구 금융위원장·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 금융권 CEO 총출동
최종구 금융위원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 김영모 산은캐피탈 사장 등 금융권 인사들은 한국금융미래포럼 '혁신성장, 금융에서 답을 구하다' 포럼 시작 전 VIP 행사에 참석해 혁신...
2019-05-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200조 퇴직연금 혁신 선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퇴직연금 1위 브랜화에 승부수를 던졌다. 은행·금투·생명 계열사 단위 퇴직연금을 매트릭스 체제로 개편해 그룹의 주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 200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시장이 향후 더...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5억달러 지속가능채권 발행한다
신한금융지주가 5억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 발행에 나선다. 명분과 실리를 챙기면서 지난해 조용병 회장이 선포한 그룹 차원의 친환경 비전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2019-05-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GIB, 한국과학기술지주와 맞손…조용병, 혁신성장 프로젝트 가속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GIB(그룹&글로벌 IB) 사업부문을 통해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가속화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은 1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한국과학기술지주㈜와 우수 창업 기업 ...
2019-05-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