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회장, KT 혁신기술 ‘기가 와이어’ 미국 첫 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는 ICT 기술을 통해 미국뿐 만 아니라 전 세계 다른 나라에도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해 나갈 것”황창규 KT 회장이 미국서 KT의 혁신기술인 ‘기가 와이어’의 첫 선을 보이며 미국시...
2017-09-1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황창규, MWC 2017서 AI·5G 글로벌 경영 맞대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 회장이 12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박람회 ‘MWC 아메리카 2017’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5G 핵심 기술을 알리는 동시 글로벌...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회장 ‘직원 행복 KT’ 결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사진)이 취임 때부터 강조한 ‘상생경영’ ‘동반성장’이 최근 서서히 결실을 맺고 있다. 황 회장은 양성평등 1등 기업을 목표로 KT를 단순 양성평등 문화를 넘어 ‘직원...
2017-08-2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황창규, 車경쟁 ‘커넥티드 카’ 동력 찾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 회장이 미래 먹거리 사업 중 하나로 ‘커넥티드카 사업’에 열 올리고 있다. 전통적인 통신사업이 성장 한계에 직면한 상태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
2017-07-3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문 대통령, 27~28일 15개 기업 만나…권오준·황창규와 첫 회동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7~28일 15개 재계 그룹들과 만난다. 당초 다음달 중순 이후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으나 2주 정도 앞당겨졌다. 권오준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오른쪽), 황창규 ...
2017-07-2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황창규 KT 회장, “시장 변화 기회…경쟁우위 달성하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는 글로벌 1등 위대한 기업으로의 여정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황창규 KT 회장이 20일 KT 모든 임직원에게 보낸 CEO레터에서 격려의 말과 함께 경쟁우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
2017-07-20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하반기 4000명 신규 채용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그룹이 올해 하반기 400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한다.황창규 KT 회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자리 15대 기업 초청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정부의 일자리...
2017-07-18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문재인 대통령, 권오준·황창규와 첫 만남 가지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권오준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오른쪽)과 황창규 KT 회장(사진 왼쪽)을 만날 것으로 점쳐진다.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문 대통령과 포스코...
2017-07-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황창규 KT 회장 “빅데이터로 감염병 차단” G20서 통했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이 이끄는 ‘통신 로밍 데이터 기반 감염병 확산 방지 프로젝트’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포함됐다.지난 7~8일 독일에서 이틀간 열린 제 12...
2017-07-10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권오준·황창규 ‘방미 경제사절단’ 빠지자 ‘중도 낙마’ 설왕설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권오준 포스코그룹 회장과 황창규 KT 회장 중도 낙마설이 다시 급부상했다. 지난 3월 주총에서 나란히 연임에 성공한 두 사람이 오는 29~30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방미 경제사절단’...
2017-06-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황창규 KT 회장, 美보스턴에 ‘기가와이어’ 기술 선보인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이 미국 보스턴시와 ‘디지털 평등(Digital Equity)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KT-보스턴시-넷블레이저 3자간에 체결된 이번 MOU에 따라 보스턴에 KT의 ...
2017-06-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박정호 AI기기 빅매치 가열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올 하반기 인공지능(AI) 상품이 대거 쏟아질 가운데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 회장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지금 이동통신사는 AI 산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박정호 사장...
2017-06-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박정호 SKT 추월…LGU+ 권영수 이익 증가 으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그동안 국내 통신사업자 가운데 절대적인 것처럼 보였던 SK텔레콤의 위상에 균열이 생긴 것으로 확인됐다.1일 각 통신사 1분기 실적을 살펴 본 결과 영업이익 면에서 역전 현상이 나타난...
2017-05-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1분기 영업이익 4170억…전년 比 8.3% 증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2년 연속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또한 KT 황창규 회장은 2014년 취임 후 처음으로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를...
2017-04-2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방글라데시 섬에 ‘기가 스토리’ 퍼트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27일 방글라데시 모헤시칼리 섬에서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 출범식이 열었다. KT는 출범식을 서울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그리고 기가 아일랜드가 구축된 모헤시칼리섬을 화...
2017-04-2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회장 “혁신 통한 시장 선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해 9월 하버드대 메모리얼홀서 특별강연을 펼친데 이어 다시한번 KT의 네트워크 기술을 주제로 하버드대 강단에 올랐다.KT 황창규 회장은 14일(현지시간) 미국 매사...
2017-04-16 일요일 | 오아름 기자
박정호·황창규, 5G전쟁 점입가경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T와 KT가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의 로웰 맥아담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이동통신사업자들과 5세대(5G) 통신 협력 상황을 논의했다.KT는 당장 5G 상용화해 쓸 수 있...
2017-04-07 금요일 | 오아름 기자
황창규 회장 “그룹사 매출 10조 시대 열 것”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와 그룹사는 이제 화학적으로 한 몸이라는 생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5대 플랫폼전략’ 실행을 위해 그룹의 역량을 합친다면 2~3년 내 막강한 글로벌 플랫폼 그룹으로 성장할 것...
2017-04-02 일요일 | 오아름 기자
연임 성공 황창규 5G 꿈 이루나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지난 3년간 기가토피아의 새로운 비전 제시와 기업문화혁신, 고객인식 개선을 통해 2년 연속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국내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확보했다.” 황창규 KT ...
2017-03-27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황창규 KT 회장 “2020년엔 비통신 매출 비중 3할로 견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황창규 KT 회장이 24일 열린 제35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차기 회장으로 재선임이 최종 확정됐다. 황 회장은 2020년까지 KT를 3년 더 이끌게 된다.이날 황 회장은 “2019년 세계 최초 ...
2017-03-24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슈퍼주총] 황창규 KT 회장, 2기 공식 체제 출범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황창규 KT 회장(사진)이 연임에 성공했다. KT는 24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 2층 강당에서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
2017-03-24 금요일 | 오아름 기자
황창규·권영수 “SKT 멜론 타도” 음악 플랫폼 선두 향해 맞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와 LG유플러스가 업계 선두 SK텔레콤을 뛰어 넘기 위하 제2차 연합전선을 폈다. 지난해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 구축을 위해 손잡더니 이번엔 음악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기 ...
2017-03-15 수요일 | 오아름 기자
황창규 회장 “5G 뉴월드, 2019 KT가 세계 첫 상용화” 선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황창규 KT 회장이 “5G는 단순히 네트워크를 향상시키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세상을 가져올 것이다”며 “2019년, KT는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고 발표했다.황 회장이 전...
2017-02-27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