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회장 "KT아현지사 화재, 적극 보상"...KT 오늘 밤 12시까지 통신장애 복구 총력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 24일 KT아현지사 건물 지하 통로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 일대 통신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의 메세지를 고객들에게 발송했다.황창규 회장은 25일 오전 고객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2018-11-25 일요일 | 곽호룡 기자
황창규 KT 회장 "중소 협력사들과 합심해 ‘5G 서비스’ 선보일 것"…1000억 상생대출 지원
KT가 중소 협력사들과 ‘5G 생태계’ 조성방안을 논의하고, 5G 중심의 동반성장계획을 발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KT는 이 자리에서 미래사업과 글로벌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18-11-21 수요일 | 김희연 기자
박정호·황창규·하현회, 5G 주도권 쟁탈 속도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2월 1일 5G 첫 전파 송출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11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5G 장비공급업체 선정을 완료한 상태고 LG유플러스는 조...
2018-11-1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MWC 2019’ 기조연설 나선다
황창규 KT 회장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14일(현지시간)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2018-11-1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이집트 수에즈운하에 ICT 솔루션 공급
KT가 아프리카의 관문이자 동서양을 잇는 주요 해상 무역로가 위치한 이집트에 첨단 ICT 전파에 나섰다. 수에즈 운하에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으며, 전화선 만으로 최고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2018-10-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회장 “KT, 2022년 스마트에너지 매출 1조원 목표”…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강의
KT가 기후변화, 감염병과 같은 인류의 당면과제 해결에 ICT 솔루션을 적극 활용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KT의 스마트에너지 사업이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의 사례연구(Case Study)로 조명을 받았으며, KT 주...
2018-10-2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5G로 세상을 바꾸는 국민기업 만들자”
황창규 KT 회장이 최근 열린 그룹 행사에서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5G 시대를 맞아 지능형 네트워크 기반의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를 위해 KT-그룹사 구...
2018-10-2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2018년 국감] 황창규 KT 회장 “5G 장비선정 조만간 발표…화웨이 포함 검토”
황창규 KT 회장이 5G 통신 장비사 선정과 관련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5G 목적에 부합하는 장비사를 선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 출석한 황 회장...
2018-10-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5G 기반 B2B 서비스로 4차 산업혁명 이끌 것”
황창규 KT 회장이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맞춰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커넥티드카, 미디어, 클라우드 5대 영역을 중심으로 기업(B2B)과 정부(B2G)와 협업해 5G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2018-09-13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그룹 회장, 5년간 23조 원 투자해 AI·5G 기술 고도화 작업 나서
KT그룹이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23조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5세대 이동통신(5G) 등에 기술 고도화 작업에 나선다. 같은 기간 3만 6000명 채용과 5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상생협력펀드로 조성할 방침...
2018-09-10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황창규 KT 회장, 5G 오픈랩 개소 “세계 최초 5G 상용화 반드시 이룬다”
“KT가 2019년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할 것입니다” 지난해 2월 27일 황창규 KT 회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7 기조연설에서 이와 같이 선언한지도 오늘(4일)로써 555일이 됐다. 5G 상용화...
2018-09-0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인공지능 · 블록체인도 ‘열일’
황창규 KT 회장(사진)이 차세대 핵심 기술로 각광받는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서비스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황 회장은 올해 인공지능·블록체인에 더욱 집중할 것을 표명, 관련 사업 활성...
2018-08-0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기가지니 100만 돌파…1년 반만의 놀라운 성과”
황창규 KT 회장이 3일 자사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 100만 돌파를 기념해 직원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황 회장은 메일을 통해 “우리는 기가지니 100만이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며 “출...
2018-08-0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황창규·하현회 통신3사 CEO, 내년 3월 ‘5G 동시 상용화’ 합의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3사가 5세대(5G) 이동통신서비스를 내년 3월 동시에 세계 최초 상용화하기로 합의했다. 17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5G 이동통신 상용화에 필요한 사항을 ...
2018-07-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이통3사, MWC서 5G 기술 향연 펼친다…황창규·권영수 ‘참석’ 박정호 ‘불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27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서 5G 이동통신 핵심 기술력을 선보인다. 올해 7년째를 맞은 MWC 상하이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
2018-06-2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검찰, 황창규 KT회장 구속영장 기각…“경찰 보강수사 요구”
검찰이 황창규 KT 회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검찰은 보강수사가 필요하다며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정치자금법위반 등 혐의를 받는 황 회...
2018-06-2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경찰, 황창규 KT 회장 구속영장 신청…불법 정치자금 의혹
국회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황창규 KT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8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능범죄수사대는 정치자금법 위반 및 횡령 혐의로 황 회장 등 7명을 입건했다. 이 ...
2018-06-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필리핀 정부에 ‘스마트 보라카이’ 제안
황창규 KT 회장이 ICT 솔루션으로 세계적인 관광지 보라카이를 안전하고 모바일 인터넷 이용이 편리한 섬으로 탈바꿈시키는 ‘스마트 보라카이(Smart Boracay)’ 프로젝트를 필리핀 정부에 제안했다. KT는 5일 서울 ...
2018-06-06 수요일 | 김승한 기자
KT그룹 직원·가족 화합 연주회 개최…황창규 회장 참석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 16일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제5회 KT 체임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특별연주회’에서 직원 가족들을 만났다. KT는 16일 저녁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KT그룹 임직원과...
2018-05-1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5G 상용화 흔들림 없이 추진
황창규 KT 회장이 최근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에 소환되는 등 CEO리스크가 부각되는 가운데 5G 등 신사업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KT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KT 임직원들...
2018-05-08 화요일 | 김승한 기자
KT 이사회, 황창규 회장 거취 문제 논의 없었다
KT가 오늘 오전 11시부터 임시 이사회를 개최한 가운데, 그간 불거진 황창규 회장의 거취 문제는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가 이사회에서 논의될 것으로 점쳐왔지만, 이날...
2018-04-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정치자금법 위반’ 황창규 KT 회장, 20시간 넘게 경찰 조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소환됐던 황창규 KT 회장이 20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황 회장은 지난 17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시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출석해 총 20시간 18분에 걸쳐...
2018-04-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경찰 소환, 5G 등 신사업 차질 빚나
황창규 KT 회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7일 경찰에 소환된 가운데, 5G 상용화를 앞두고 대규모 투자에 제동이 걸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게다가 KT새노조 및 시민단체 등에서의 황 회장 퇴...
2018-04-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