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리더 ⑨] 황창규 KT 회장] “삶의 질 바꾸는 5G, 사회적 실천”
“앞으로도 KT는 핵심 역량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이는 지난해 9월,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가스토리 북 콘서트에서 황창규 회장이 IT 기술을 활용하여 삶...
2019-06-1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회장 "인류번영 기여하는 5G" GES에서 5G 혁신 위해 글로벌 협력 제안
황창규 KT 회장이 미국 국무부와 네덜란드 정부 초청으로 참석한 GES 2019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5G 혁신을 위해 각국 정부의 협조와 전 세계 기업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폼페이오 장관 등 글로벌...
2019-06-07 금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암행어사 출두요!" KT 회장의 행선지 알리지 않는 통신국사 방문
황창규 KT 회장이 통신국사 암행 방문을 통해 서울 아현국사 지하통신구 화재 등의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정황은 지난 23일 직원들에게 행선지를 알리지 않고 KTX 호남행에...
2019-05-30 목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다음은 누구?' KT, 6월 차기 회장 선임 프로그램 본격 가동...부사장 16명 대상
KT 이사회가 6월 차기 회장 선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KT 또는 그룹사 재직 2년 이상, 부사장 직급 이상 16명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PT), 인터뷰를 진행하여 지배구조위는 부사장의 역량을 분석할 전...
2019-05-27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회장 "인류공영을 위한 세계기업 목표" KT, UN식량농업기구와 ICT 기반 농업 혁신 시도
KT가 유엔식량농업기구(UN FAO,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와 14일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ICT 기반 세계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2019-05-14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KT 회장, 미디어와 콘텐츠가 효자다...영업익 1.3% 증가
KT가 실적 공시를 통해 미디어 파워와 효자 콘텐츠의 잠재적인 능력을 증명했다. 무선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한 1조 7325억 원을 기록했지만, 콘텐츠 및 미디어 사업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연이어 ...
2019-05-03 금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회장 "모든 역량 결집 글로벌 5G 1등 KT 만들 것!"
황창규 KT 회장이 최고 수준의 5G 서비스를 위해 KT는 물론 KT그룹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뛰자고 요청했다. 또한, 아현화재와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관행과 타성에서 벗어나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재발방...
2019-04-29 월요일 | 오승혁 기자
5G, 황창규의 KT 기지국·박정호의 SKT 장비 강점…하현회의 LG유플 ‘빈손’
지난 3일 오후 11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염원이던 5G 세계 최초 상용화가 이뤄진 지 현재 한 달여의 시간이 흘렀다. 상용화는 3월 11일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이 세계 최초 타이틀에 같이 도...
2019-04-29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KT 회장 5G 기술 중동진출 교두보 확보…사우디 국영 통신사와 업무협약
KT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통신기업인 STC(Saudi Telecom Company) Group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 중인 MWC 2019에서 미래 신사업 분야 사업 공동 개발·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02-27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회장, ‘5G 혁신이 곧 21세기 홍익인간 실천’ 강조
황창규 회장이 KT가 주도하는 5G 혁신이 21세기 홍익인간 정신을 실현하는 가치라는 핵심 메시지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황 회장은 현지시간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9 기조연설에서 “5G가 진정한...
2019-02-25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도전 2019 ⑨ - 황창규 KT 회장] 5G 세상 콘텐츠 강자 도약
황창규 회장이 이끄는 KT가 현지시각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서 5G 시대 글로벌 리딩 컴퍼니 위상에 오를 자격을 검증받는다. ◇ 5G시대 글로벌 왕좌 등극 노려 황 회장은 2015년과 지난해에 ...
2019-02-25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박정호·하현회 MWC무대서 5G 주도권 잡기 열연
황창규 KT 회장을 비롯해 박정호 SKT 사장과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현지시간 오는 25일부터 나흘 동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이어지는 ‘MWC 2019’에서 5G 주도권 선점을 위해 열띤 경쟁에 한창이다. 기술력...
2019-02-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황창규 KT 회장 “내년 3월 임기 마치고 퇴진”
황창규 KT 회장이 내년 3월로 예정된 임기를 마치고 퇴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8일 KT 관계자에 따르면 황창규 회장은 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된 2019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기자들...
2019-01-28 월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5G, 미·중 아닌 한국이 주도할 것"…다보스포럼서 글로벌 협력 추진
황창규 KT 회장이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100대기업 CEO들에게 국내 5G 기술의 우수성을 역설하고 "5G는 미국이나 중국이 아닌 한국이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팀 쿡 애플 CEO, 아베 일본 총리 등 세계...
2019-01-27 일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다보스포럼 예정대로 참석
황창규 KT 회장이 불법 정치자금 의혹과 아현국사 화재 관련 청문회 예정 등 논란 속에서도 예정대로 2019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로 향했다. 21일 KT에 따르면 황창규 회장은 2018년에 이어 다...
2019-01-21 월요일 | 김희연 기자
SK 최태원·KT황창규·한화 김동관, 22일 다보스行...신사업 기회 모색
최태원 SK 회장, 황창규 KT 회장, 한화그룹 오너가 3세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등이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다보스로 향한다.2019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은...
2019-01-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경찰, 국회의원 '쪼개기 후원' 혐의 황창규 KT 회장 등 7명 검찰 송치
경찰이 국회위원에 불법 정치자금을 후원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황창규 KT 회장 등 전·현직 임원 7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17일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황창규 KT 회장 등 전·현직 임원 ...
2019-01-17 목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5G∙AI∙빅데이터로 국가 혁신성장 견인"…개인정보보호 규제 완화 요청
황창규 KT 회장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해 5G·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력으로 국가 4차산업혁명을 견인하고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데 적극 나서겠다...
2019-01-15 화요일 | 김희연 기자
박정호 사장·하현회 부회장, CES 2019 글로벌 협력 확대…MWC에는 황창규 회장도 경합
본격적인 5G 시대를 맞아 이동통신사들이 5G와 자율주행기술 등 미래 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8일부터 11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2019-01-14 월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한국 기업인 최초 다보스포럼 IBC 초청
KT는 황창규 회장이 다보스포럼에서 세계경제의 리더들로 구성된 국제비즈니스위원회(IBC, International Business Council)에 한국 기업인 최초로 초청받았다고 6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오는 21~25일(이하 현지...
2019-01-06 일요일 | 김희연 기자
[신년사] 황창규 KT 회장 "5G 속도로 압도적 1등, 글로벌 1등에 도전하자”
"5G 시대, 속도가 중요한 만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빠른 시행을 통해 시장을 선점해 나가자"황창규 KT그룹 회장이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2019년에는 5G 기반 플랫폼기업으로 완전한 변화를 ...
2019-01-02 수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위기 딛고 5G시대 ‘모든 새로움’ 선도" 다짐
“전 세계에서 5G 네트워크를 실제 구축하고 서비스까지 해본 사업자는 KT가 유일하다”며 KT의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ICT(정보통신기술) 운영 등의 사례를 들어 “5G 시대 세계 최초를 넘어 세계 최고로의 도약에 더...
2018-12-03 월요일 | 김희연 기자
황창규 KT 회장 사과문(전문) "피해 보상 방안 마련 재발 방지 노력"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 24일 오전 KT 아현지사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황 회장은 25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소방 당국의 신속한 조치로 화재는 진압됐다”며 “KT는 이동기지국 배치 등을...
2018-11-25 일요일 | 김희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