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바이오·헬스케어 신성장 동력으로 직접 육성한다"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은 롯데지주가 직접 투자하고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지주가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바이오, 헬스케어를 롯데의 신성장 동력이라고 공식화했다. 지난해...
2022-03-2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절치부심’ 신동빈...롯데쇼핑 주총서 변화 의지 드러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2년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서 변화 의지를 드러냈다. 3인 각자대표 체제 구축 및 사업 목적 추가 등을 통해 기존의 롯데쇼핑 모습에서 벗어나 변화의 기반을 다지는 모습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2022-03-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수사했던 '재벌 저격수' 조상철 전 서울고검장, 롯데쇼핑 사외이사로 영입
10여년 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수사해 기소했던 전직 검사장 조상철 변호사가 롯데그룹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의 사외이사로 합류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사법연수원 동기인 조 변호사의 영입에 업계의 관...
2022-03-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롯데헬스케어'로 450조 헬스케어 시장 진출
신동빈 롯데 회장이 이제는 헬스케어 분야에도 발을 넓힌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롯데헬스케어'로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과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롯데지주는 이사회에서 700...
2022-03-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이동까지 책임진다" 롯데 모빌리티 사업 확대
신동빈 롯데 회장이 모빌리티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유통·식음·화학·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롯데가 모빌리티 사업에도 진출하며 진정한 ‘롯데월...
2022-03-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SG가 정답이다 - 롯데] 신동빈의 ‘살아있는 ESG 경영’ 롯데가 달라졌다
롯데가 전사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ESG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 그룹사 중 처음으로 모든 상장사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ESG 정보를 공...
2022-03-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2000조 시장 선점' 신동빈 회장, 롯데 메타버스 그룹으로 혁신
롯데가 메타버스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2030년 약 20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한국을 대표하는 ‘메타버스 기업’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 주...
2022-02-2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메타버스 임원회의 "롯데 메타버스 기준 되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메타버스 사업에 방점을 찍었다. 신 회장은 "롯데 메타버스가 기준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디지털 실행력 확보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롯데지주는 오늘 오전 주요 경영진이 참여해 그룹의 주요 현...
2022-02-2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카이스트 갔다’ 롯데그룹-KAIST, 수장 회동…협업 진행하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방문해 이광형 KAIST 총장을 만났다. 지난해 영입한 배상민 롯데 디자인경영센터장(사장)이 신 회장과 함께 이 총장을 찾은 만큼 롯데그룹과 카이스트 간 협업이 이...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 수장 ’신동빈-김상현’, 부진 탈피 위해 공통적으로 강조한 ‘이것’은?
롯데쇼핑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동반 하락했다. 2017년부터 5년째 하락세다. 롯데쇼핑은 그룹 핵심 사업군이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경쟁사들 사이에서 맥을 못 차리는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동빈 ...
2022-02-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총수가 산다-下] 신동빈·김승연·정몽준이 ‘종로구’에 둥지 튼 이유는
[국내 그룹 총수(CEO)들은 공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매년 그룹 총수들이 전하는 신년사에서 그해 트렌드를 미리 읽을 수 있고,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짚어볼 수 있다. 그만큼 총수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높다...
2022-01-2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2년 신년사·사장단회의서 공통적으로 강조한 ‘두 가지’
신동빈 롯데 회장이 사업 정상화를 넘어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신 회장은 메시지를 담아 연초부터 신년사 등을 통해 의지를 전하고 있다. 그런 그가 2022년 신년사·사장단회의에서 공...
2022-01-21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신규 고객·시장 창출하는 데 투자 집중해야"
신동빈 롯데 회장이 신규 고객과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데에 투자를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시대의 변화를 읽고 미래지향적인 경영을 통해 신규 고객과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데에 투자를 집중해야 한다”고 ...
2022-01-2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년사]신동빈 롯데 회장 "도약의 발판 만들어야 할 때"
신동빈 롯데 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비즈니스 정상화를 넘어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야 할 때”라며 용기 있는 도전으로 미래를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했다.신 회장은 “그동안 우리가 이뤄...
2022-01-0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주, 롯데지주 지분 전량 매도…매각 대금은 어디로?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롯데지주 보통주를 모두 매각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신 전 부회장이 98만3029주(지분율 0.94%)를...
2021-12-17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경영 방향성·성과 제시
롯데지주가 30일 ‘롯데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롯데는 국내 그룹 중 최초로 모든 상장사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ESG경영에 힘을 주는 모습이다. 롯데지주는 ‘롯데지주 지속가능경영...
2021-11-3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롯데 망하게 할 기업에 투자하라”
신동빈 롯데 회장이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 육성을 통해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기업보국 정신을 잇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롯데는 롯데벤처스(구 롯데엑셀러레이...
2021-11-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추광식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내정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캐피탈 대표이사와 지주사 재무실장 간 '스위치 인사'를 단행했다. 고정욱 롯데캐피탈 대표는 부사장 승진 후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으로 이동하고, 추광식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은 롯데...
2021-11-2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핵심인재 확보·육성’ 강조한 신동빈 롯데 회장, 2022년 과감 인사로 직접 실현
“핵심인재 확보와 육성은 CEO의 가장 중요한 임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7월 사장단 회의(VCM)에서 강조한 내용이다. 인재 확보를 강조한 신 회장은 그로부터 4개월 후 과감한 인사 단행을 통해 자신의 ...
2021-11-2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 임원인사 D-day…신동빈 회장의 선택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롯데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롯데백화점 대표에 외부 출신 인사가 내정되는 등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2021-11-2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인천-잠실’ 도심항공교통으로 연결한다
롯데가 도심항공교통(UAM) 사업에 진출한다. 미래 교통 체계로 관심받고 있는 도심항공교통 사업을 통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 확보에 나선다. 롯데지주와 롯데렌탈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1 K-U...
2021-11-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회장이 그리는 ‘뉴롯데’ ③ ESG 경영 강화] 신동빈 회장이 폐페트병으로 만든 운동화 신은 이유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 수장 자리를 맡은지 10여 년이 흘렀다. 신 회장은 지난 2017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과감한 혁신으로 롯데를 바꾸겠다”며 ‘뉴롯데’를 타이틀로 내세웠다. 내년이면 5년을 맞이하는 ...
2021-11-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명예회장 정신 새겨 미래 롯데 만들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고(故) 상전(象殿) 신격호 명예회장의 명예흉상 제막식 및 ‘상전 신격호 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신동빈 회장은 “명예회장님의 정신을 깊이 새기면서, 모두의 의지를 모아 미래의 롯데...
2021-11-0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