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개인회생대출·파산면책대출·신용회복대출 상담은 2금융권 대한저축은행 엔터론에서

마혜경 기자

입력 : 2017-06-19 23:59 ㅣ수정 : 2017-06-27 12:05

- +






개인회생대출의 수요가 불어나고 있다. 지속적인 장기불황으로 인해 명목임금은 오르지만 실질임금은 마이너스인 생활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개인회생중, 신용회복중, 파산면책 중이신 직장인이나 사업주들의 경제적 환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국가에서 대출지원을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회생 후 24개월 이상을 성실 상환해야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롭다. 최근에는 일부 저축은행권과 소비자금융(대부)쪽에서 사건번호대출, 개인회생대출, 보증인대출, 신용회복중대출, 파산면책자대출 등 이들을 위한 대출상품을 다양하게 운영 중이다. 하지만 개인의 신용상태에 따라 대출진행 여부와 금리와 한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개인의 신용관리가 중요하다.

개인회생, 신용회복, 개인파산면책 등 채무조정 기간 중 분명 얘기치 못한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개인회생중대출, 신용회복중대출, 개인파산면책중대출 등 채무조정자들을 위한 전문 대출상품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조금만 찾아보면 현 상황에 맞는 최적의 대출상품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회생 사건번호 대출, 개시대출, 인가 전 대출, 개회회생인가대출,개인회생추가대출,개인회생대환대출,개인회생면책후 대출,개인회생저축은행대출.공무원개인회생대출등등 개인회생을 진행 하시는 분들의 대출 상품도 다양화 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대출이 필요한 이들은 안전한 대출을 하기 위해 전문 대출 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한 제2금융권 대출 문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추세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한저축은행 엔터론은 개인회생후대출, 신용회복후대출, 파산면책후대출을 진행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대출금리 완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대한저축은행 엔터론의 한 관계자는 “다년간 개인회생자대출, 신용회복자대출, 파산면책자대출에 대한 진행해 왔으며 채무조정의 성실납부 여부와 납부 회차, 신청자의 정상생활 복귀 의지, 직장의 근속 연수, 대기업 근무자 및 공무원, 교사 등 우량 직군에 따라 고객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고객에 맞는 이율을 산출이 가능 하게 되었고 현재 16.9% ~ 24.9%의 차등 금리 적용이 가능해졌다” 고 설명했다.

또한 대출 한도도 최고 3천만원으로 상향조정 되었다고 한다. 중,저신용자들을 위한 사잇돌2 대출 상품도 출시되었다. 사잇돌2 중금리대출은 금융의 중간범위에 놓여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던 서민들을 위해 금융위원회, SCI서울보증, 저축은행 중앙회와 연계하여 만든 저축은행 중금리 보증대출 상품으로 신용등급 1~8등급 사이 5개월 이상 재직중인 연소득 1,500만원 이상의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금리는 최저 10.6%에서 최고 19.6%로(17.01일기준) 최대 2000만원 한도에서 신용과 소득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