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에이프릴스킨, ‘소외이웃돕기 사랑나눔바자회’에 훈훈한 기부

온라인뉴스팀 기자

입력 : 2016-05-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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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천연화장품 브랜드 에이프릴스킨(대표 이주광, 김병훈)이 ‘소외이웃돕기 사랑나눔바자회’에 천연비누 ‘매직스톤’ 500개, ‘매직스톤 블랙’ 500개를 지원했다.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린’제 2회 사랑나눔 바자회’는 춘천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획 바자회이다. ‘KT&G 상상 univ. 강원’과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물품 기부 판매를 통해 수입금 전액을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이마트 춘천점,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가 주관한다.

지난해 4월에 열렸던 바자회의 수입금 약 900만원이 소외계층의 생필품 및 장학금 지원으로 쓰였다. 지난해 10월에 열렸던 바자회를 통해 약 800만원의 수입금이 노인복지를 위한 노인 생활비, 난방비 지원으로 제공되기도 했다. 이처럼 ‘사랑나눔바자회’는 대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소외계층 이웃을 돕는 행사인 만큼, 지역사회 소통의 기회로 알려진 활동이다.

에이프릴스킨 이주광 대표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나눔’이다. 자사의 슬로건 ‘자연에서 찾은 아름다움’처럼 다양한 기업 활동을 통해 이념을 실천하고자 한다. 지난 (사)푸른아시아와 진행한 사막화와 미세먼지방지 캠페인부터 시작하여 에이프릴스킨 봉사단을 통한 봉사활동,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세상이 품다(이하 품다)’캠페인 후원까지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기업의 이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프릴스킨은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을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 브랜드이다. ‘자연에서 찾은 아름다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피부에 부담이 없는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원료를 주로 사용하는 브랜드다.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