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 11일 木(음력 4월 26일) 띠별 운세

김효성

기사입력 : 2026-06-11 02:00

[오늘의 운세] 6월 11일 木(음력 4월 26일) 띠별 운세

2026년 6월 11일 木(음력 4월 26일)



- 쥐(子)띠:
48년생 빨간 줄 성적표 자존심에 금이 간다.60년생 기대에 못 미쳐도 욕심 없이 가보자.72년생 들어서는 안 될 말 한 귀로 흘려내자.84년생 이런 저런 상황에 미리 대비하자.96년생 찬성인지 반대인지 선을 그어내자.
- 소(丑)띠:
49년생 알아야 면장이다. 공부에 집중하자.61년생 누구라는 이름 기록으로 남겨진다.73년생 별천지 호사 콧노래는 절로 난다.85년생 더 할 나위 없는 제안을 들어보자.97년생 기분에 의한 결정 주워 담지 못한다.

- 범(寅)띠:
50년생 불편함은 있어도 포기는 금물이다.62년생 사랑하고 싶어진 인연을 만나보자.74년생 호랑이 기세에 날개가 달려진다.86년생 넓은 세상으로 거침없이 가보자.98년생 열심히 일한 보람 칭찬도 쌓여진다.

- 토끼(卯)띠 :
51년생 잠자고 있던 열정 기지개를 펴보자.63년생 은인 같은 이웃의 도움을 받아보자.75년생 걱정이 반 이었던 숙제를 마쳐보자.87년생 화려한 변신 주인공이 되어보자.99년생 급할 이유 없다. 참는 법을 알아내자.

- 용(辰)띠:
52년생 약한 모습 보이면 거짓이 다가선다.64년생 멈칫하는 순간 기회는 달아난다.76년생 예쁜 꽃 유혹에는 가시가 숨어있다.88년생 화낼 상황에도 딴청을 피워보자.00년생 도전하는 청춘 실패조차 감사하다.

- 뱀(巳)띠 :
53년생 자칫 부리는 여유 배가 산으로 간다.65년생 다칠까 넘어질까 조심을 더해보자.77년생 눈물 반 오기 반 정상을 향해 가자.89년생 잘 하고 있다에 확신을 지켜내자.01년생 남의 옷을 벗고 새로움을 향해 가자.

- 말(午)띠:
54년생 원칙에서 벗어난 자유를 가져보자.66년생 늦춰지는 계획 빠름을 가져보자.78년생 미워할 수 없으면 품으로 안아주자.90년생 대목 맞은 장사 지갑이 든든해진다.02년생 달라진 환경에 익숙함을 가져보자.

- 양(未)띠:
55년생 잘하나 못하나 시험대에 올라보자.67년생 어렵게 모신 손님 귀함을 더해보자.79년생 아름다운 밤 사랑이 만들어진다.91년생 지기 싫은 승부 각오를 다시 하자.03년생 시간 맞추는 약속 점수를 크게 한다.

- 원숭이(申)띠:
56년생 가장 역할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68년생 꿈과 희망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80년생 생각을 멈추는 단순함을 가져보자.92년생 달콤한 분위기 애정 표현해보자.04년생 배우겠다 의지 자세부터 달리하자.

- 닭(酉)띠:
45년생 과거의 화려함을 되찾아올 수 있다.57년생 굳이 하는 간섭 타박이 먼저 온다.69년생 기쁨이자 원하던 소식이 들려온다.81년생 먹구름 지나고 무지개가 떠준다.93년생 짓궂은 요청에도 최선을 다해주자.05년생 깊은 의미가 담긴 선물이 오고 간다.

- 개(戌)띠:
46년생 거래나 흥정 믿음으로 해야 한다.58년생 만감이 교차하는 축하를 받아보자.70년생 독선이나 고집 여럿을 힘들게 한다.82년생 기댈 곳이 없다. 홀로서기 해보자.94년생 속에 있는 진심을 밖으로 꺼내보자.

- 돼지(亥)띠:
47년생 지는 게 이기는 것 백기를 들어보자.59년생 웃음은 넘쳐나고 지갑은 살쪄간다.71년생 몸이 힘들어야 원하는 걸 얻는다.83년생 거짓과 타협하면 땅을 쳐야 한다.95년생 흑과 백이 달라도 의리로 뭉쳐보자.

김효성·명상의 통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윤판오 중구의회 의장 “구민 삶 바꾸는 의회 만들겠다” “제10대 중구의회는 골목골목을 누비면서도 주민과 소통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중구의회 의장실에서 만난 윤판오 의장은 인터뷰 내내 '현장'과 '소통'을 가장 많이 언급했다. 의회는 회의실보다 주민이 있는 골목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그의 의정 철학이다. 그는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며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최근 제10대 중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윤 의장은 의회 운영의 중심을 민생에 두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역경제와 주거환경, 복지와 교육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집행부와는 2 황금선 용산구의회 부의장 "정당 넘어 소통·화합하는 의회 만들 것" 황금선 용산구의회 부의장이 "정당을 넘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황 부의장은 제30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신임 부의장으로서의 각오를 밝히며 "격변하는 용산에서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는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협치와 소통을 통해 구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당을 떠나 부의장으로서 공정한 의사진행과 의원 간 원활한 협의를 이끌겠다는 뜻을 밝혔다.황 부의장은 집행부와의 협력도 강조했다. 그는 "의회와 집행부는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소통 창구를 활성화해 민생 중 3 용산구의회, 의원·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용산구의회는 지난 14일 의회 제1회의실에서 전체 구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의원과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인 문지윤 해피앤힐링코칭연구소 대표가 맡아 4시간 동안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희롱과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과 2차 피해 방지 방안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장정호 용산구의회 의장은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식과 행동이 의회의 품격을 결정하고 구민의 신뢰로 이어진다"며 "이번 교육이 법정 의무교육을 넘어 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