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촌치킨, '교촌1991 브랜드데이' 개최…프로야구 관람권도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26 14:16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야구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교촌치킨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야구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교촌치킨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야구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 초청 이벤트는 7월 17일(목)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LG 트윈스전과 7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7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교촌치킨앱에서 ‘교촌1991 브랜드데이’ 초청 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 초청 세트는 각 구단의 콘셉트가 반영돼 야구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LG트윈스 브랜드데이 세트는 ▲쌍둥이세트’(마라레드윙박스, 웨지감자)와 ▲무적세트’(후라이드양념반반 한마리, 교촌X노티드 츄러스), KIA 타이거즈 브랜드데이 세트는 ▲호랑이세트’(마라레드윙박스, 꽈배기)와 ▲최강세트’(후라이드양념반반 한마리, 퐁듀치즈볼)로 구성됐다.

교촌은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80명(경기별 90명)에게 경기관람권(1인 2매)을 제공해 응원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7월 9일 교촌치킨앱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같은 기간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 초청 세트 구매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정된 해시태그 및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총 20명(경기 별 10명)으로, 7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올해는 선별수주가 대세…목동·여의도·성수 등 단독수주 가능성↑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잇따르면서 선별수주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조원 규모의 사업장에서도 경쟁입찰이 무산되면서 건설사들이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을 우선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3지구와 양천구 목동10단지 등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경쟁입찰이 잇따라 유찰됐다.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목동10단지도 현대건설이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성수3지구·목동10단지…수조원 사업도 단 2 대한건설협회, 정부 '8·13 주택공급 대책' 환영…"민간 공급 여건 개선 기대"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가 정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유예와 보증 확대 등이 민간 주택사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대한건설협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유예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주택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예외사유 확대 등 건설업계가 건의해 온 내용이 이번 대책에 다수 반영됐다"고 밝혔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2029년으로 유예…보증 공급 확대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주거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 시기를 2027 3 다음 주 전국 2760가구 청약…수도권에 약 80% 집중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276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가운데 약 80%가 수도권에 몰려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진다.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곳에서 일반분양 기준 2760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수도권 물량은 2182가구로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분 67가구와 '써밋 클라비온' 176가구,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186가구가 공급된다.경기에서는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1158가구와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D1-1블록)' 589가구가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지방에서는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 제니크' 360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