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반도건설, 동절기 현장 임직원 직무교육 실시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4 11:35

법무법인 율촌 김순태 전문위원 초청, 하도급 관리 등 교육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현장 임직원 대상으로 세대 간 교류”

2025년 현장 임직원 동절기 직무교육 후 이정열 반도건설 시공부분 대표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반도건설

2025년 현장 임직원 동절기 직무교육 후 이정열 반도건설 시공부분 대표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반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이 전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직무교육을 진행해 현장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동절기 직무교육은 직원 간 소통·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각 현장에서 호흡을 함께하는 팀원 간의 팀워크 향상과 소속감 증진 및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직무교육 참여 대상자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전 현장과 CS사무소 임직원으로 총 4차례에 나눠 인접 상하 직급끼리 그룹을 지어 차수별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직무교육 내용으로는 현장 임직원 간의 원활한 업무 진행 및 협력을 위한 소통 협업교육과 업무 강도가 높은 현장 임직원들을 위한 회복탄력성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업무 중 발생 할 수 있는 분쟁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과 품질 및 하도급 관리 실무에 대한 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본사에서는 각 부서의 부서장이 직무교육에 참석하여 전사 통일된 기준 속에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본사의 경영방침 및 업무 지침에 대해 별도 교육을 진행했다.

직무교육에 참석한 반도건설 임직원은 “평소 바쁜 업무 수행으로 임직원 간 소통의 기회가 부족했는데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반갑다”며 “다른 현장 임직원과 소통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고 잠시지만 휴식 기회를 얻은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현장은 많은 수의 임직원이 한 데 어울려 업무를 하는 곳인 만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무교육을 지속해서 행해 전 현장 임직원 대상으로 세대 간 교류를 통한 팀워크와 실무역량 강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랜드재단·두호코퍼레이션, 자립준비청년 등 18명 의류·스타일링 지원 이랜드재단과 두호코퍼레이션이 자립준비청년과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영케어러),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18명에게 의류와 스타일링을 지원한다.이랜드재단은 두호코퍼레이션과 함께 ‘사각지대 미래세대 메이크오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랜드재단은 전날 서울 강서구 마곡 이랜드 글로벌 R&D센터에서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윤정 이랜드재단 본부장과 사규진 두호코퍼레이션 지원본부장, 장서은 사업본부장, 참여 크리에이터 등이 참석했다.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청소년·청년에게 필요한 의류를 제공하고,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 2 ‘샵 한현재’, 무신사 홍대 입점…‘K-뷰티 메이크업 노하우’ 직접 만난다 ‘샵 한현재’가 무신사의 첫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 홍대’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샵 한현재는 지난 7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팝업에 이어 이번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 홍대’로까지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 패션과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무신사 뷰티 홍대’는 무신사가 지난 11일 선보인 첫 뷰티 전문 단독 오프라인 매장으로, 서울 홍대 중심 상권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부터 지상 3층까지 1262㎡(약 382평) 규모로 조성됐다. 약 600개의 국내외 뷰티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뷰티뿐만 아니라 3 목동에 르엘 띄운 롯데건설…‘소르본 프로젝트’로 수주전 나선다 [현장] 서울 양천구 목동 한복판에는 한국과 프랑스의 인연을 담은 ‘파리공원’이 있다. 1986년 한불 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추진돼 이듬해인 1987년 문을 연 뒤 목동 신시가지와 40년 가까운 시간을 함께한 공간이다. 롯데건설(대표이사 오일근)은 목동에 이미 자리 잡은 이 파리와의 연결고리를 재건축 수주 전략으로 끌어왔다.롯데건설이 꺼낸 카드는 ‘소르본 프로젝트(SORBONNE PROJECT)’다. 파리의 지성과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소르본과 목동의 교육·자연환경을 연결해 재건축 이후 주거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목동에 르엘 라운지를 마련한 롯데건설은 향후 경쟁 입찰이 성사되면 적극적으로 수주전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지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