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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 연세대 정보대학원과 디지털 핵심 인재 육성 협약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7 19:34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기반 데이터전문가 양성

27알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와 김범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장(오른쪽)이'디지털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SGI서울보증보험

27알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왼쪽)와 김범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장(오른쪽)이'디지털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SGI서울보증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서울보증보험이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과 디지털 핵심 인재 육성 협약을 맺었다.

서울보증보험은 27일 김범수닫기김범수기사 모아보기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원장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디지털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빅데이터 관련 서울보증보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디지털 전환을 위한 데이터분석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9월에 개설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에는 약 30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파이썬 프로그래밍 ▲정형·비정형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딥러닝 등 주제별 실무 교육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유광열닫기유광열기사 모아보기 서울보증보험 대표이사는 “디지털 핵심 인재 육성이 디지털 혁신을 위한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더 신뢰할 수 있는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COVID-19로 인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모바일 전용 간편인증 서비스 도입 ▲비대면 전자서명 업무 확대 ▲손해보험사 최초 전자증명서 제출 서비스 실시 ▲모바일 채널 강화 등 보증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다양한 기관과 지속적으로 MOU를 맺으며 보증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 26일 서울보증보험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스타트업 발굴, 지원 및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혁신적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4월 15일에는 새만금개발청에서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 사업기업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광역시와 지난 1월 20일 ‘울산광역시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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