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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 전 JB금융지주 회장, 퇴직금 5억5500만원 수령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08-14 20:07

3월29일 퇴임 기준 보수 5억1000만원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사진=JB금융지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한 전 JB금융지주 회장이 퇴직금으로 5억5000만원을 수령했다.

14일 JB금융지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한 전 JB금융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는 5억1000만원였다.

5억1000만원 중 급여는 1억6900만원, 상여금은 3억4100만원였다.

김한 전 회장은 퇴직금과 관련 JB금융지주는 "2013년 전북은행장 겸직시부터 2019년 임기 종료시까지 근무기간 동안 매년 해당 보수의 6/12 금액을 적립해 지급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JB금융지주 임원 중 5억 이상 보수를 받는 임원이 없어 공시되지 않았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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