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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터치 방식 체험존' LG유플러스, 울산 미래박람회에 5G 체험존 오픈

오승혁 기자

osh0407@

기사입력 : 2019-07-19 09:00 최종수정 : 2019-07-19 16:44

19일~21일, 울산 미래박람회 통신사 중 유일 참가
코엑스, 강남역, 스타필드 등 4월부터 150만 명 이상 방문

△울산 미래박람회 속 LG유플러스 5G 리얼체험존의 모습/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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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매장에 설치된 스크린 터치 방식의 ‘U+5G 리얼체험존’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미래박람회’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미래박람회는 울산에서 진행되는 연구의 성과물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다양한 미래기술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2회째를 맞은 올해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해 총 25개 업체가 참가하여 수소, 해상풍력, 자율주행 전기차 등 미래에너지와 홀로그램, IoT, 로봇, 3D 프린트, VR 등 미래산업 및 생활에 관련한 기술을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한다.

U+5G 리얼체험존을 미래생활관 섹션에 전시하여 5G 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 선보인다. 5G 스마트폰인 LG V50 ThinQ와 VR 전용 헤드셋도 함께 비치하여 전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다양한 5G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전국 1900여 개 LG유플러스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U+5G 리얼체험존은 5G 6대 핵심 서비스인 U+프로야구, 골프, 아이돌 라이브, VR, AR, 게임 등을 대형 화면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리얼체험존을 포함하여 코엑스, 강남역, 하남·고양 스타필드의 대형 팝업스토어 등을 4월부터 운영 중인 LG유플러스 5G 체험존에는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LG유플러스가 4, 5월에 걸쳐 강남역 인근에서 운영한 일상로5G길 팝업스토어의 입구 모습/사진=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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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 담당은 “새로운 방식의 체험존인 U+5G 리얼체험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난 5월 열린 ‘발명의 날’ 기념식에 이어, 미래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울산 미래박람회에도 참가한다”라며 “앞으로도 5G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미래박람회에서는 19일 최신 로봇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한국 로봇 리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20일과 21일에는 장동선 뇌과학자, 마녀체력 저자 이영미 작가,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을 초청한 미래를 여는 에듀콘서트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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