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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 남편 안성현과 마카오+가구점 목격담 '화제'…첫 만남은? "지인 모임서"

서인경

inkyung@

기사입력 : 2019-07-15 17:29

(사진: JTBC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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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인경 기자]
방송인 성유리가 지난 2017년 화촉을 밝힌 프로골퍼 안성현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선 핑클 멤버들 앞에서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전화 통화를 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남편과의 통화 도중 애교가 듬뿍 담긴 말들을 쏟아내 핑클 멤버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이미 두 사람은 결혼 3년 차로, 부부의 변함없는 모습에 시청자들 역시 부러움을 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홍콩 마카오 현지의 한 쇼핑몰에서 함께 구경 중인 모습이 포착돼 첫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다음 해 서울 강남의 한 가구 전문점에서도 목격담이 나와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성유리의 소속사 측은 지난 2017년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다"라고 전해 한차례 세간의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서인경 기자 inkyu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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