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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 1순위 청약 미달…잔여 51가구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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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2 09:41

84㎡, 143가구 일반 모집에 94건만 청약 접수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 11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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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가 1순위 청약 미달했다.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266-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299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아시아신탁이며, 시공사는 롯데건설이다.

1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2개 평형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51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발생한 평형은 84㎡로 143가구 일반 모집에 94건만 청약 접수, 49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이어 142㎡ 2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단지 분양가는 4억3700만~12억55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이다. 단지는 오늘(12일) 2순위 청약을 시행한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8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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