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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트러플(송로버섯) 짜파게티 큰사발' 출시한다

조은비 기자

goodrain@

기사입력 : 2019-07-08 11:01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농심이 짜파게티 35주년을 기념해 '트러플 짜파게티 큰사발'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트러플(송로버섯) 짜파게티 큰사발은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농심은 짜파게티 출시 3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트러플과 와사마요, 치즈 등 세 가지 짜파게티 응용 레시피를 후보로 스페셜 짜파게티의 콘셉트를 선정하는 소비자 투표를 진행했다. 약 5만 5천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트러플 짜파게티가 70% 가량의 표를 얻어 독보적 1등을 기록했다.

트러플 짜파게티 큰사발은 짜파게티의 올리브유 대신 트러플 풍미유를 후첨스프로 넣어 그윽한 트러플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트러플 풍미유가 식감을 더욱 부드럽게 하고, 진한 트러플의 향이 오랫동안 남아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중량은 109g 가격은 1600원(편의점 기준)이다.

농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며 뛰어난 궁합을 자랑하는 '세계 3대 진미' 트러플의 맛과 향이 짜파게티를 한층 고급스럽게 포장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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