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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신세계·통신비·영화관 7% 할인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06-27 10:12 최종수정 : 2019-06-27 13:50

대중교통·배달앱 5% 청구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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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신세계, 통신비, 영화관 7% 할인해주는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를 출시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신세계백화점과 제휴하여 기존 씨티 클리어 카드의 주요 혜택에 신세계백화점 제휴 혜택, 배달앱 할인, 3대 소설 커머스 할인 혜택을 더해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카드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소셜커머스의 7% 청구 할인 및 점심식사/배달앱 5% 청구 할인 등 다양한 신규 할인 혜택이 있으며,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의 통합 할인 한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제공되며, 신세계백화점 최대 5% 전자쿠폰 및 주차권 제공과 같은 신세계백화점 제휴 혜택도 누릴 수 있다.

6월 28일부터 7월 14일까지 페이스북에서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의 스웩이 담긴 홍보영상을 공유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패션룩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는 젊은 직장인 또는 1인 가구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하나의 카드로 고객들이 즐겨찾는 영화관과 스타벅스 뿐 아니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SSG.com, 소셜커머스 등의 쇼핑 시에도 특별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품이 설계 되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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