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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59·84A㎡만 1순위 청약 마감…최고 6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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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0 11:29

59A㎡, 423가구 모집에 총 721건 청약 접수

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19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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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가 59·84A㎡만 1순위 청약 마감했다. 파주시 운정3지구 A-29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동, 총 1262가구 규모로 짓는다. 단지 시행·시공사는 중흥토건이다.

2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5개 평형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2개 평형만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59A㎡로 423가구 모집에 총 721건이 청약 접수돼 5.87 대 1(1순위 경기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A㎡ 1.00 대 1(1순위 기타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잔여 물량은 141가구가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평형은 84C㎡로 92가구 일반 모집에 20건만 청약 접수돼 72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84B㎡ 65가구, 59B㎡ 4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단지 분양가는 3억200만~4억9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HUG의 집단 대출 보증이 가능하다.

단지는 오늘(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6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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