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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1순위 청약 미달…잔여 423가구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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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9 21:19 최종수정 : 2019-06-20 06:37

84A㎡, 150가구 모집에 34건만 청약 접수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19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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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가 1순위 청약 미달했다. 파주시 다율동 운정3지구 A14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84㎡, 총 710가구 규모로 짓는다.

1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6개 평형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잔여 물량 423가구가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평형은 84A㎡로 150가구 일반 모집에 34건만 청약 접수돼 116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84C㎡ 90가구, 59B㎡ 68가구, 84B㎡ 65가구, 59C㎡ 59가구, 59A㎡ 25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단지 분양가는 3억900만~4억12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가능하다.

단지는 내일(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8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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