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최고 16 대 1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06-11 20:49

125가구 일반 모집에 1569건 청약 접수, 평균 경쟁률 12.55 대 1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 11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이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했다.

서울시 중랑구 양원공공주택지구 C1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21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주)건강이며, 시공사는 원건설이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2개 평형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평균 경쟁률 12.55 대 1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125가구 일반 모집에 1569건이 청약 접수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9306㎡로 22가구 모집에 341건(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돼 15.50 대 1(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84.8456㎡ 11.92 대 1의 경쟁률 기록했다.

단지 분양가는 5억4700만~5억55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이 가능하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9일이며,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유통·부동산 많이 본 기사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