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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10 대 1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06-11 08:40

84.8456㎡, 35가구 모집에 344건 청약 접수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 특별공급 결과. 잘=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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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내역 힐데스하임참좋은’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9.83 대 1을 기록했다.

서울시 중랑구 양원공공주택지구 C1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21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주)건강이며, 시공사는 원건설이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2개 평형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전 평형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8456㎡로 35가구 모집에 344건이 청약 접수됐다. 이어 84,9306㎡ 7.8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 분양가는 5억4700만~5억55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이 가능하다.

단지는 오늘(11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9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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