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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이저 신규 서버 통합 이벤트

박주석 기자

jspark@

기사입력 : 2019-03-13 16:25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카이저' (자료=넥슨)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넥슨은 모바일 MMORPG ‘카이저(KAISER)’에 신규 통합서버 3개를 추가하고 서버 이전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3일 알렸다.

넥슨은 이달 21일 진행하는 서버 통합에 앞서 ‘카이저’, ‘아슬란’ 등 일반 서버 2개와 특화 서버 ‘카리안’을 열고 무료 서버 이전 혜택을 도입했다. 오는 21일까지 신규 서버로 계정 이전이 가능하고 추후에 일반 서버와 특화 서버 간 이동은 불가능하다.

특화 서버 ‘카리안’은 일반서버보다 경험치 3배를 더 획득할 수 있다.

기존에 일반서버(11개)와 특화서버(2개)에서 서버 통합 전까지 캐릭터 생성과 거래소 이용이 제한된다. 서버 이전 기간내에 서버이동이 안된 계정들은 각각의 서버 특성에 맞게 자동 이전된다.

서버 이전 기간 후에는 다른 서버로 캐릭터를 이동하지 않은 계정을 대상으로 일반 및 특화 서버 통합이 각각 진행된다.

서버 이전을 기념해 길드 공헌도 3배 상승 혜택을 비롯해 신규 서버에서 길드를 만든 후 랭킹에 진입한 이용자에게 아이템을 지급한다. 장원을 점령한 길드장에게 ‘전설 방어구 제작서’를 제공하며, 서버 이전 후 열리는 첫 번째 공성전 승리 길드의 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한다.

또 오는 19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날짜에 따라 ‘샤드 상자’, ‘고급 룬 상자’ 등 아이템을 지급하고, 매일 특정 시간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물리친 이용자에게 대량의 경험치 혜택과 전설 장비 조각 아이템을 준다.

카이저 신규 통합서버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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