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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중기 재직 청년 연 2.9% 10년 고정금리 대출 출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9-02-28 16:07

'IBK퍼스트원대출'…총 500억원 규모

IBK 퍼스트원대출 / 사진=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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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은 만 34세 이하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최장 10년간 연 2.9% 고정금리로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IBK퍼스트원대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청년으로 대출 실행 시점에 기업은행을 포함한 전 금융기관에 대출이 없는 고객이다.

대출한도는 최고 1000만원이며 총 지원 규모는 500억원이다.

대출기간은 5년 또는 1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출을 받은 다음 달부터 거치기간 없이 원금 또는 원리금균등분할방식으로 상환해야 한다. 중도에 상환할 경우 중도상환해약금은 전액 면제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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