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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3·1운동-임정수립 100주년 기념통장 제작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9-02-12 09:26

4월 11일까지 이벤트…3·1절 맞춰 1조 한도 특판 예금

KEB하나은행, 3·1운동-임정수립 100주년 캠페인 / 사진= 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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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4월 11일까지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4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손님이 직접 참여해 적립된 금액으로 마련된다. 캠페인 기간 중 KEB하나은행의 예·적금 및 모바일 앱 1Q Bank에 신규 가입하면 가입좌수 당 1000원씩, 대국민 캠페인 SNS 게시물에 ‘좋아요’ 클릭을 하면 클릭수 당 500원씩이 적립된다.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계 및 교육지원, 독립유적지 탐방 및 생존 애국지사 찾기 사업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 ‘3.1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통장’을 특별 제작해 캠페인 기간 중 KEB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상품 가입 손님에게 교부해 드린다.

KEB하나은행 공식 SNS 계정에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대국민 감사 댓글 행사도 진행한다. 댓글 행사에 참여한 손님 중 31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도 증정한다.

KEB하나은행은 캠페인 기간 동안 예·적금 및 모바일 앱 1Q Bank에 신규 가입한 손님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100명에게 경품을 증정키로 했다. 이 중 10명에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현장 및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KEB하나은행 홍보 모델인 래퍼 김하온이 독립운동의 역사적인 현장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제작,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독립운동가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총 5000명을 추첨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김하온 이모티콘을 제공하며, 해당 신규 음원은 1Q Bank 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3.1절에 맞춰 총 1조원 한도 규모의 정기예금 특판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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