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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SUV·미니밴 오너가 쏘렌토로 바꾸면 최대 260만원 혜택 '익스체인지 리워드'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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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2 08:58

(사진=기아차)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가 2020년형 쏘렌토 출시를 맞아 기존 RV 고객들에게 ▲차량가격 30만 원 할인 및 30만 원 캐시백 지급 ▲K-스타일케어 무상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알렸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SUV·미니밴 등 레저(RV)차량을 보유하고 2월 중 쏘렌토를 출고하면, 기아 레드멤버스 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30만원 즉시 할인 및 30만원 캐시백 혜택이 주어진다. 기아 레드멤버스로 세이브오토 프로그램을 이용해 2000만원 이상을 일시불로 쏘렌토(구형포함) 구매를 하고, 기존 보유한 RV를 매각하면 30일 이내 지급한다.

또한 프로그램을 이용한 고객이 기아차 ‘K-스타일케어’ 서비스에 가입하면, 가입 시 차감됐던 포인트를 4월 중 전액 재적립해준다.

K-스타일케어는 신차 구매 후 1년 이내)자기부담금 없이 차량 외관 손상 수리를 보장받는 프로그램이다. 차량에 따라 경형 100만원부터 중대형 200만원 한도 내 보상해준다.

단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한정된다. 또한 포인트 재적립은 차량 제작증 발급 후 14일 이내 서비스를 가입해야 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쏘렌토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6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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