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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자이하늘채’ 평균 청약 당첨 가점 ‘63.71점’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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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0 17:34

84A㎡, 당첨 가점 범위 66~78점

남산자이하늘채 청약 당첨 가점 현황.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남산자이하늘채’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63.71점’이었다.

1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4개 평형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이 단지에서 가장 높은 평균 당첨 가점을 기록한 평형은 84A㎡로 69.41점이었다. 당첨 가점 범위는 66~78점이다.

이어 74㎡ 63.13점, 84B㎡ 62.58점, 59㎡ 59.72점으로 집계됐다.

대구시 중구 남산동 295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965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시공사는 GS건설이다.

단지 분양가가 3억7310만~5억91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집단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다.

한편, GS건설은 올해 분양한 단지가 모두 청약 흥행을 기록했다. ‘남산자이하늘채’를 비롯해 ‘위례포레자이’, ‘다산신도시 자연&자이’가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한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남산자이하늘채로 84A㎡가 173.13 대 1을 기록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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