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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1순위 청약 미달…잔여 350가구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8-07-11 21:04

78㎡, 460가구 모집에 183건만 청약 접수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11일 청약 결과. /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가 1순위 청약 미달했다.

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을 시행했던 이 단지는 총 잔여 물량이 350가구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을 기록한 평형은 78㎡로 460가구 모집에 1순위 해당 지역 66건, 1순위 기타 지역 117건이 청약 접수돼 277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69㎡ 44가구, 84㎡ 29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69~84㎡, 총 118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분양가는 3억6400만~4억8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이 가능하다.

1순위 청약 마감에 실패한 이 단지는 내일(1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9일이며,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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