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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견본주택, 15일 문 열어...일반 분양 물량 644가구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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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14 09:59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조감도. / 사진=삼성물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은 15일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동, 총 1497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644가구가다.

평당 평균 분양가는 2398만원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0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9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다. 1차 계약금은 3000만원이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목동생활권 내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이자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고 래미안 브랜드, 특화설계, 미래가치 등을 갖춘 알짜배기 단지”라며 “단지를 향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겁게 이어져왔던 만큼 기대에 걸맞은 최고의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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