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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기획] 웰컴론, 임직원 급여 일부 기부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8-03-26 00:00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크레디라인대부(이하 웰컴론)의 사회공헌활동은 ‘더 많은 곳에 더 큰 나눔을’ 이라는 주제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2002년말 회사의 설립과 함께 시작된 웰컴론의 나눔경영은 매년 회사 순익의 일부와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재원으로 하는 장학기금조성,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임직원의 재능기부와 웰컴금융그룹 봉사단의 봉사활동이 대표적이다.

2003년부터 시작한 웰컴론의 봉사활동은 2009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웰컴론 봉사단’을 결성하면서 더욱 체계화되었다.

희망이웃돕기, 자활공동체 사업지원 등 매년 기부처와 기부규모를 키워 나갔고, 분기별로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임직원의 재능기부 등을 통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10일에 진행된 2018년 1분기 행복나눔 봉사활동은 웰컴론을 비롯한 웰컴저축은행 등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석하는 웰컴금융그룹 차원으로 진행, 한사랑마을을 시작으로 경기지역, 대전, 충남지역과 대구, 광주, 부산지역까지 전국 13개지역에서 이뤄졌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인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도 운영하고 있다.

8년째 맞이하는 ‘웰컴금융그룹 방정환장학금’은 2011년, 웰컴론과 한국방정환장학재단이 함께 시작한 장학행사로 웰컴론을 이용하는 고객의 중.고.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반기별로 학자금을 지원해왔다.

특별히, 2015년 9기부터는 웰컴저축은행도 동참하여 장학금 대상자와 지원규모가 대폭 확대되어 15기에는 누적장학생 수가 1600여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해외법인이 있는 필리핀에도 현지법인을 통해 고객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작년 연말에도 웰컴저축은행, 웰컴론 등 웰컴금융그룹의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광주 한사랑마을에서 연말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시설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약 1000kg의 김장김치를 만들고, 식사보조, 복욕봉사, 청소 등 생활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어린이나 장애인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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