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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위해 6일 출국

금융부

구혜린 기자

기사입력 : 2018-01-05 16:37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사진= 한은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6일 출국한다.

한국은행은 5일 이주열 총재가 6~11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 정례 총재 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회의 기간 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 '세계경제회의'에 참석해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귀국일은 일정을 마친 11일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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