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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30세대 정조준 ‘갤럭시 A8’ 출시…59만 9500원

김승한 기자

shkim@

기사입력 : 2018-01-05 09:00 최종수정 : 2018-01-05 09:50

젊은 세대 취향 충족하는 기능 대거 탑재
라이브 포커스…입체감 있는 셀피에 특화

△삼성전자 2018년형 ‘갤럭시 A8’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2018년형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8’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5일 출시한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일상의 가치와 즐거움을 추구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2018년형 ‘갤럭시 A8’은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과 혁신적인 디자인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특장점을 한층 더 젊고 감각적으로 계승했다.

우선 2018년형 ‘갤럭시 A8’은 셀피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를 위한 강력한 카메라 기능을 갖췄다.

전면에는 각각 1600만 화소, 8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조리개 값 F1.9 렌즈를 적용해 초고화질의 셀피 촬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촬영 시는 물론, 촬영 후에도 원하는 만큼 배경을 흐리게 처리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지원해 더욱 입체감 있는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에 조리개값 F1.7의 렌즈를 탑재해 낮과 밤 모두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VDIS(Video Digital ImageStabilization)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 시의 흔들림을 보정해 안정적이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2018년형 ‘갤럭시 A8’은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확장한 18.5: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꽉 찬 대화면은 다양한 크기의 영상 콘텐츠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사용자에게 최상의 보는 경험을 선사한다.

유려한 글래스와 메탈 프레임의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이용에 최적화된 편안한 그립감도 제공한다.

2018년형 ‘갤럭시 A8’은 젊은 층에게 특히 매력 있는 프리미엄 기능들도 대거 탑재했다.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Bixby)’ 중 ‘빅스비 홈’·‘빅스비 리마인더’ · ‘빅스비 비전’을 지원한다.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과 함께 ‘갤럭시 A’ 시리즈 최초로 ‘기어 VR’과도 호환된다.

‘갤럭시 A8’은 32GB 내장 메모리에 블랙, 골드, 블루 세 가지로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59만 9500원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형 ‘갤럭시 A8’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5000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년형 ‘갤럭시 A8’ 개통 후, 삼성 멤버스 또는 삼성 페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블루투스 스피커 JBL Go(4만 4000원 상당) 정품 네온 플립 커버(3만 3000원 상당), Kick-Tok+Ring Tok 커버 세트 (3만 9000원 상당)를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할인 쿠폰은 1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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