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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다이렉트전용 ‘신한Big플러스암보험’ 출시

김미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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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7-16 08:44

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은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텔레마케팅) 전용상품, ‘신한 Big플러스암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로 30~50대의 사회활동기에 있는 중·장년층 고객들이 최초 보험가입에 대한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 저렴한 보험료로 암과 사망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합리적인 상품이다.

암으로 인한 입원, 수술 치료비는 물론, 지속적인 항암치료와 요양에 소요되는 비용까지 보장하기 위하여 고액암(백혈병, 뇌암, 골수암)으로 진단시 8000만원,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등 일반암에 대해서는 4000만원을 지급하며, 보험기간중 모든 사망사고에 대해서 사망보험금 4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사망보장을 강화했다.(가입금액 주계약 1000만원 기준)

유방암이나 생식기계 암에 대해서는 800만원을 지급하며, 치료가 쉽고, 경제적으로 손실이 크지 않은 소액암(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에 대해서는 4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특히, 이 상품은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으로 진단되거나 신체부위의 50%이상의 장해 진단시에도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함으로써, 건강상의 이유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험혜택은 만기시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선택특약을 통해 고도장해(장해지급율80% 이상의 장해상태)와 2대질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에 대한 추가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암에 대한 보장개시는 보험가입일로부터 90일이 지난날의 다음 날부터 시작된다.

가입연령은 만15세부터 5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0년 만기갱신형 보험으로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가격이 저렴하고 만기시에는 만기지급금으로 건강진단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보험료 납입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합리적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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