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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계열 은행과 ELF 3종 공동판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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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5-04-28 14:02

원금보존추구형, 지수연계/주가연계 조기상환형 ELF 3종

우리투자증권은 우리플러스 ELF 3종을 5월 2일(월)부터 5월 10일(화)까지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F는 우리투자증권의 합병을 기념하기 위한 2차 특별판매로써 우리금융그룹 계열은행인 우리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과 공동판매한다. 또한 원금보존을 추구하면서 예금금리 + α 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ELF부터 조기상환형 ELF까지 고객이 투자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먼저, 우리플러스 지수연계06 채권투자신탁 2호는 원금보존 추구형으로 만기 6개월의 단기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이며 만기시 KOSPI200 지수가 0~15% 사이의 상승률을 보이면 최고 연 11.1%의 수익달성이 가능하고 투자기간 동안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를 15% 초과 상승하게 되면 연 4.5%로 낙아웃(만기 이전 수익률 확정) 된다.

우리플러스 지수연계 파생투자신탁 1호는 만기 3년의 조기상환형 ELF 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이고 6개월마다 돌아오는 중간평가일에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만되면 연 9.7%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투자기간동안 종가기준으로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10%이상 한 번이라도 상승하게 되면 연 9.7%로 낙아웃되고 3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보존 된다.

우리플러스 주가연계85 파생투자신탁 2호는 만기 3년으로 LG전자와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ELF이다. 매 6개월마다 기준주가(하락률이 큰 종목의 주가)가 최초기준주가의 85% 이상인 경우 연 9.0%로 조기상환되고 투자기간 동안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우리투자증권 상품기획팀 김기환 팀장은 “ 이번에 판매하는 ELF 3종은 고객이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하였고, 특히 정기예금 금리 + α를 추구하는 안정성향의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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