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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KT 신한카드 체크’ 출시

금융부

전하경 기자

기사입력 : 2017-10-12 15:18 최종수정 : 2017-10-15 00:24

KT통신요금 최대 5000원 캐시백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KT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한다.

신한카드는 KT와 제휴해 통신 요금을 캐시백해주는 체크카드 ‘KT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KT 신한카드 체크’는 KT 통신요금(휴대폰, 인터넷, TV, 집전화, 인터넷전화, 유무선 결합상품 등) 자동이체 시 한달에 최대 5000원까지 캐시백된다.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 시 5000원을 캐시백 해주고,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3000원 캐시백 받을 수 있다.

GS25 편의점에서 5%, CGV에서도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적용되며, 각각 월 최대 2000원까지 캐시백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통신요금을 아껴주는 KT 제휴 신한카드로 월납요금 지출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신규 출시 된 ‘KT 신한카드 체크’는 생활 편의 가맹점들에서의 혜택도 제공해 인기카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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