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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3억5천만 달러 외화 후순위채 청약 성공

금융부

정선은 기자

기사입력 : 2017-09-14 14:13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은 3억5000만 달러 규모 바젤Ⅲ 적격 외화 조건부 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위한 청약에 발행규모 3배가 넘는 주문이 들어왔다고 14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미국 10년물 국채에 1.675% 를 가산한 수준으로 쿠폰금리는 3.75%이다.

총 81개 기관에서 발행규모의 약 3.1배에 해당하는 약 11억 달러의 주문을 확보했다.

신한은행은 "북한의 핵실험 도발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최고조임에도 성공적으로 모집했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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